카시키리 (일본식 도토리묵)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540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2
요리 소개
떫은 아라카시 도토리를 면주머니에 담아 흐르는 물에 이틀 동안 우려내야 비로소 묵을 쑬 수 있습니다.
설명 더 보기
고치현 아키시 남부에서 가시도후라고도 부르던 도토리묵으로, 경작이 어려운 산간에서 흉년을 넘기던 구황식이었으며 손이 오래 가는 준비는 집을 지키던 노인이 맡는 일이 많았습니다. 한때 고치 전역에서 먹었지만 지금은 아키시에 드물게 남아 있습니다. 굳은 묵에는 잎마늘, 참깨, 미소, 쌀식초로 만든 누타를 곁들입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식용으로 정확히 확인한 아라카시 도토리 1800ml를 햇볕에 충분히 말려 겉껍질이 저절로 갈라지면 가볍게 찧어 껍질과 상한 알을 제거합니다.
- 2
속살을 굵게 갈아 촘촘한 면주머니에 담고 흐르는 찬물에 48시간 둡니다.
물이 직접 흐르지 않으면 4시간마다 새 물로 갈아 상등액이 맑고 떫은맛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약 10회 반복합니다.
- 3
떫은맛을 뺀 도토리를 다시 곱게 갈아 큰 냄비에 조리용 물 2700ml와 넣습니다.
중약불에서 45분에서 60분 바닥을 긁으며 쉬지 않고 저어 녹말이 짙은 풀처럼 되고 주걱 길이만큼 바닥이 보이게 합니다.
- 4
젖은 틀에 뜨거운 반죽을 붓고 표면을 고릅니다.
실온에서 60분 식힌 뒤 냉장고에서 3시간에서 4시간 굳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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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土佐の食卓 伝えたい おふくろの味 ママの味」(土佐伝統食研究会) · 확인일: 2026-08-11
꿀팁
도토리는 식용 아라카시로 정확히 식별하고 상한 알을 버리며, 떫은맛이 남으면 조리하지 말고 물갈이를 계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