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 레시피
248개 레시피

아게다시도후
두부에 전분을 입혀 가볍게 튀긴 뒤 따뜻한 간장 다시 소스를 부어 먹는 일본식 두부 요리입니다. 바삭함과 부드러움이 함께 느껴집니다.

알루 고비
감자와 콜리플라워를 향신료와 함께 볶아내는 건식 인도 커리예요. 담백하면서도 향이 진해 반찬이나 메인으로 좋아요.

알루 메티
감자와 메티잎을 향신료와 함께 볶아내는 인도식 건식 커리예요. 쌉싸름한 허브 향과 감자의 포근한 식감이 조화롭습니다.

알루 파라타
알루 파라타는 감자 향신료 속을 넣어 팬에 구워내는 인도식 속채운 납작빵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아침 식사로 많이 먹어요.

알루 티키 차트
알루 티키 차트는 바삭한 감자 패티에 요거트와 처트니를 올려 먹는 인도 길거리 음식입니다. 바삭함, 산미, 단맛, 매운맛이 한 접시에 모입니다.

개미상수
다진 고기와 당면을 매콤한 두반장 소스로 볶아내는 사천식 가정요리입니다. 당면에 양념이 잘 배어 감칠맛이 진합니다.

아삼락사
4인분 아삼락사, 자동 스케일로 새콤매운 밸런스 유지.

아얌 바카르
아얌 바카르는 향신료와 단맛이 배인 인도네시아식 숯불 닭구이입니다. 양념을 먼저 졸여 바른 뒤 구워 깊은 풍미를 냅니다.

아얌 고렝
향신료에 재운 닭을 바삭하게 튀겨내는 인도네시아식 프라이드치킨이에요. 겉은 진하게 고소하고 속은 촉촉해요.

아얌 굴라이
아얌 굴라이는 닭고기를 강황과 향신료, 코코넛 밀크로 진하게 끓인 인도네시아식 커리입니다. 고소하면서 향이 복합적인 것이 특징입니다.

아얌 르막 칠리 파디
코코넛밀크와 새고추, 향신채로 닭을 졸여 만드는 말레이시아식 매운 코코넛 커리예요. 크리미하면서도 칼칼한 맛이 특징입니다.

아얌 페녓
삶아낸 닭을 바삭하게 튀긴 뒤 살짝 눌러 삼발 소스와 함께 내는 인도네시아식 치킨 요리입니다. 매콤한 삼발이 핵심입니다.

바잉간 바르타
가지를 직화로 구워 으깬 뒤 토마토와 향신료로 볶아 만드는 인도 북부식 커리예요. 훈연 향과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입니다.

바쿠테
돼지갈비를 마늘과 향신료로 오래 끓여 깊고 맑은 국물을 내는 중국계 말레이시아식 탕요리예요. 후추 향이 진하고 밥과 잘 어울려요.

반베오
작은 접시에 찐 쌀반죽 위에 새우가루와 파기름을 올려 먹는 베트남 간식이에요.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에 짭짤한 토핑이 잘 어울립니다.

반깐꾸아
쫄깃한 굵은 면을 게 육수에 넣어 끓이는 베트남 남부식 국수예요. 걸쭉하고 감칠맛 나는 국물이 특징이에요.

반꾸온
얇은 쌀반죽을 찐 뒤 다진 고기와 목이버섯을 말아내는 베트남식 라이스롤이에요.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풍미가 매력적이에요.

반콧
쌀가루 반죽을 작은 팬에 구워 바삭하게 만든 베트남 미니 팬케이크예요. 새우와 코코넛 향이 은은하고 채소와 느억맘 소스와 함께 먹습니다.

반미
바삭한 베트남식 바게트에 다양한 재료를 넣은 샌드위치다. 고수, 절인 채소, 고기 등이 어우러져 새콤하고 향기로운 맛이 난다.

반쎄오
강황을 넣은 얇은 반죽을 바삭하게 부쳐 새우와 숙주를 넣어 접는 베트남식 크레페예요. 허브와 소스에 싸 먹어 산뜻해요.

바오자이판
바오자이판은 뚝배기에 쌀과 토핑을 함께 익혀 바닥 누룽지를 만드는 광둥식 클레이팟 라이스예요. 고소한 누룽지 식감이 핵심이에요.

비프 렌당
코코넛 밀크와 레몬그라스, 갈랑갈 등 향신료로 소고기를 수 시간 조려 수분을 거의 없애 만든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전통 건조 카레.

비앙비앙면
넓고 길게 뽑은 면 위에 고추기름과 향신 채소를 올려 비벼 먹는 산시 지방 면요리예요. 쫄깃한 식감과 강한 향이 매력적이에요.

비콜 익스프레스
비콜 익스프레스는 돼지고기와 고추를 진한 코코넛 밀크에 조려내는 필리핀 비콜 지역의 매운 요리입니다. 크리미하면서도 강한 매운맛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