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바타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45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이탈리아어로 납작한 슬리퍼라는 뜻의 이름처럼 넓고 납작한 빵으로, 1982년 베네토주의 제빵사 아르날도 카발라리가 처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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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많은 질척한 반죽이라 손으로 치대는 대신 늘려 접기로 힘을 주고, 그 수분이 오븐에서 증기가 되어 속에 크고 불규칙한 구멍을 냅니다. 껍질은 얇게 바삭하고 속은 쫄깃합니다. 촘촘한 식빵보다 빨리 굳으니 구운 날 파니니로 굽거나 올리브유에 찍어 먹고, 수프에 곁들이면 구멍이 국물을 받아 냅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강력분 350g, 이스트 4g, 소금 8g을 볼에서 먼저 고루 섞습니다.
물 300ml와 올리브 오일 15ml를 넣고 가루가 사라질 때까지만 섞습니다.
- 2
랩을 씌워 30분 쉬게 한 뒤 젖은 손으로 가장자리를 잡아 늘려 접습니다.
4방향을 한 바퀴 접고 30분 간격으로 총 4회 반복합니다.
- 3
마지막 접기 후 따뜻한 곳에서 1시간 발효합니다.
반죽이 2배 이상 부풀고 표면 기포가 많아지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 4
작업대에 작업용 밀가루를 넉넉히 뿌리고 반죽을 조심히 쏟습니다.
손바닥으로 누르지 말고 손끝으로 직사각형을 살립니다.
- 5
반죽을 2등분해 밀가루 뿌린 천 위에 올리고 30분 2차 발효합니다.
퍼지지 않게 옆 천을 살짝 세워 모양을 받칩니다.
- 6
오븐을 230°C로 충분히 예열하고 처음 10분은 스팀을 넣어 굽습니다.
12~15분 더 굽고 노릇하며 두드릴 때 빈 소리가 나면 식힙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반죽을 절대 누르지 말고 부드럽게 다뤄야 기공이 삽니다.
오븐에 물을 뿌려 스팀을 만들면 겉이 더 바삭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