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가토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7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아포가토(affogato)는 이탈리아어로 '잠긴'이라는 뜻입니다.
설명 더 보기
젤라토 위에 커피를 부어 젤라토가 잠긴 모습에서 붙은 이름입니다. 이 레시피에서는 차가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갓 추출한 에스프레소를 붓습니다. 뜨거운 에스프레소가 닿은 표면은 부드럽게 녹고 안쪽은 차갑게 남습니다. 이때 쌉쌀한 커피와 달콤한 바닐라 맛이 섞이면서 온도와 질감의 대비가 생깁니다. 에스프레소는 먹기 직전에 내려 아이스크림 가장자리로 천천히 붓습니다. 다크초콜릿과 코코아가루는 쌉쌀한 맛을 보태고, 볶은 아몬드는 바삭한 식감을 더합니다. 아이스크림이 완전히 녹기 전에 바로 먹으면 따뜻한 에스프레소와 차가운 아이스크림의 대비를 살릴 수 있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마무리
유리잔은 냉동실에서 10분 차갑게 식혀요.
바닐라 아이스크림 4스쿱은 단단할 때 둥글게 떠서 잔에 나눠 담아요.
- 2불 조절
아몬드 슬라이스 15g은 마른 팬에 약불로 2분 정도 볶아요.
가장자리가 옅은 갈색이 되면 바로 꺼내 눅눅해지지 않게 식혀요.
- 3단계
서빙 직전에 에스프레소 60ml를 진하게 내려요.
황금빛 크레마가 남아 있을 때 쓰고, 1분 이상 두어 향이 빠지지 않게 해요.
- 4단계
뜨거운 에스프레소를 아이스크림 가장자리로 천천히 부어요.
한곳에 오래 붓지 말고 표면만 녹아 커피층이 생기게 해요.
- 5마무리
다크초콜릿 20g은 얇게 갈거나 썰어 바로 올려요.
식힌 아몬드를 뿌려 녹는 아이스크림 사이에 바삭한 식감이 남게 해요.
- 6간 맞춤
코코아가루 0.5작은술은 체에 쳐 고르게 뿌리고 소금 0.1작은술을 아주 조금 더해요.
2분 안에 차갑고 뜨거울 때 먹어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크레마 살아있는 에스프레소를 식탁에서 직접 부어야 완성
- 완성과 마무리
- 식힌 아몬드를 뿌려 녹는 아이스크림 사이에 바삭한 식감이 남게 해요.
- 실패 방지
- 가장자리가 옅은 갈색이 되면 바로 꺼내 눅눅해지지 않게 식혀요.
- 보관과 재가열
- 유리잔은 냉동실에서 10분 차갑게 식혀요.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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