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춧가루 멸치 브로콜리니 오레키에테

고춧가루 멸치 브로콜리니 오레키에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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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시간
28분
난이도
쉬움
분량
2 인분
재료
10

요리 소개

엔초비를 마늘 기름에 눌러 녹이면 비린 맛 없이 짙은 짠맛만 남고, 여기에 고춧가루가 알싸한 매운 향을 입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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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니는 파스타 냄비에서 함께 데쳐 아삭함과 쌉쌀한 맛을 지키고, 노릇하게 볶은 빵가루가 부드러운 오레키에테 위에서 바삭하게 씹힙니다. 빵가루는 따로 두었다가 먹기 직전에 올려야 그 바삭함이 유지됩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끓는 소금물에 오레키에테 180g을 넣고 포장 시간보다 1분 덜 삶아 면수 4큰술을 남겨 둡니다.

  2. 2

    파스타 삶는 마지막 2분에 브로콜리니 160g을 같은 냄비에 넣어 함께 데친 뒤 오레키에테와 같이 건집니다.

  3. 3

    팬에 올리브오일 1큰술을 두르고 빵가루 2큰술을 중불에서 2~3분 황금빛이 될 때까지 볶아 따로 둡니다.

  4. 4

    같은 팬에 올리브오일 1큰술을 더해 마늘 3쪽(편으로 자름)과 엔초비 5개를 약불에서 눌러 가며 녹여 감칠맛 베이스를 만듭니다.

  5. 5

    고춧가루 1tsp, 오레키에테, 브로콜리니, 면수 3큰술을 넣고 강불에서 1분간 빠르게 버무립니다.

  6. 6

    레몬즙과 후추 0.5tsp을 더해 간을 맞추고 접시에 담아 볶은 빵가루와 파르메산 20g을 뿌려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엔초비가 짭짤하므로 소금은 마지막에만 보충합니다.
빵가루 토핑은 먹기 직전에 올려야 바삭함이 유지됩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