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춧가루 멸치 브로콜리니 오레키에테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8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고춧가루 멸치 브로콜리니 오레키에테는 엔초비 필레를 올리브오일에 마늘과 함께 약불에서 녹여 감칠맛 베이스를 만들고 고춧가루의 매운 향을 입힌 파스타입니다.
설명 더 보기
엔초비는 젓가락으로 으깨듯 저으면 기름 속에 완전히 녹아 비린 맛 없이 짙은 짠맛만 남습니다. 고춧가루는 기름에 20초만 볶아야 탄맛 없이 알싸한 향이 납니다. 브로콜리니는 면 삶는 물에 마지막 2분 함께 넣어 데치면 별도 냄비 없이 아삭하고 쌉쌀한 식감을 유지합니다. 빵가루를 팬에서 노릇하게 볶아 완성된 파스타 위에 뿌리면 귀 모양 오레키에테의 부드러운 질감과 바삭한 대비가 생깁니다. 레몬즙을 짜 넣으면 올리브오일의 기름진 맛을 산뜻하게 마무리합니다. 파마산을 얇게 저며 얹으면 짭짤한 마무리가 더해집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불 조절
끓는 소금물에 오레키에테 180g을 넣고 포장 시간보다 1분 덜 삶아 면수 4큰술을 남겨 둡니다.
- 2가열
파스타 삶는 마지막 2분에 브로콜리니 160g을 같은 냄비에 넣어 함께 데친 뒤 오레키에테와 같이 건집니다.
- 3불 조절
팬에 올리브오일 1큰술을 두르고 빵가루 2큰술을 중불에서 2~3분 황금빛이 될 때까지 볶아 따로 둡니다.
- 4불 조절
같은 팬에 올리브오일 1큰술을 더해 마늘 3쪽(편으로 자름)과 엔초비 5개를 약불에서 눌러 가며 녹여 감칠맛 베이스를 만듭니다.
- 5불 조절
고춧가루 1tsp, 오레키에테, 브로콜리니, 면수 3큰술을 넣고 강불에서 1분간 빠르게 버무립니다.
- 6마무리
레몬즙과 후추 0.5tsp을 더해 간을 맞추고 접시에 담아 볶은 빵가루와 파르메산 20g을 뿌려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엔초비 기름 속에 완전히 녹여 비린 맛 없는 짠 감칠맛
- 완성과 마무리
- 레몬즙과 후추 0.5tsp을 더해 간을 맞추고 접시에 담아 볶은 빵가루와 파르메산 20g을 뿌려 냅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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