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란 레몬크림 페투치네

명란 레몬크림 페투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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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시간
35분
난이도
보통
분량
2 인분
재료
10

요리 소개

명란 레몬크림 페투치네는 명란젓의 짭조름한 감칠맛을 생크림과 버터로 감싸고 레몬 제스트로 마무리한 크림 파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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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의 알갱이가 소스 전체에 퍼지면서 씹을 때마다 짭짤한 바다 맛이 터지고, 생크림과 우유가 짠맛을 자연스럽게 중화한다. 마늘을 버터에 먼저 볶아 향미 베이스를 만든 다음, 명란은 반드시 불을 끈 뒤 잔열로만 섞어야 알갱이가 딱딱하게 굳지 않고 크리미한 질감이 살아난다. 레몬은 과즙 대신 껍질 제스트만 써야 소스 농도를 해치지 않으면서 상쾌한 시트러스 향을 더할 수 있다.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가 깊은 감칠맛을 한 층 더하고, 넓은 페투치네 면이 진한 소스를 충분히 붙들어 한 젓가락마다 농후한 맛이 따라온다. 재료 준비부터 완성까지 20분이면 충분한 빠른 파스타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명란 80g은 껍질을 세로로 칼집 내어 알만 긁어내고, 마늘 2쪽은 곱게 다져 준비합니다.

  2. 2

    끓는 소금물에 페투치네 180g을 넣어 포장 시간보다 1분 덜 삶아 면수 1컵을 남겨 둡니다.

  3. 3

    팬에 무염버터 20g을 녹이고 다진 마늘을 약불에서 30~40초, 향만 내고 갈색이 되지 않게 볶습니다.

  4. 4

    생크림 180ml와 우유 80ml를 넣어 약불에서 끓기 직전까지 데운 뒤, 명란 40g을 넣어 잘 풀어 소스에 녹입니다.

  5. 5

    삶은 면, 파르미지아노 30g, 레몬 제스트 1tsp을 넣고 면수를 더해가며 농도를 조절하면서 가볍게 섞습니다.

  6. 6

    불을 끄고 남은 명란 40g을 올린 뒤 소금 0.5tsp, 후추 0.5tsp으로 간을 맞춰 바로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명란은 마지막에 일부를 올리면 짠맛이 과해지지 않고 식감이 살아나요.
소금 간은 치즈와 명란의 염도를 본 뒤 마지막에 조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