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스타보통
명란 레몬크림 페투치네
알단테로 삶은 페투치네에 명란의 짭조름한 감칠맛과 크림의 부드러움이 진하게 어우러져요. 레몬 향이 느끼함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고 버터 풍미가 끝맛을 깊게 잡아줍니다.
준비 15분조리 20분2 인분
명란파스타레몬크림파스타페투치네레시피2인분파스타크림소스
만드는 법
- 1
명란은 껍질을 제거해 알만 긁어내고, 마늘은 곱게 다져 둡니다.
- 2
끓는 소금물에 페투치네를 알단테로 삶고 면수 1컵을 남깁니다.
- 3
팬에 버터를 녹여 마늘을 약불에서 향만 내고 갈색이 되지 않게 볶습니다.
- 4
생크림과 우유를 넣고 약불에서 끓기 직전까지 데운 뒤 명란의 절반을 넣어 풀어줍니다.
- 5
삶은 면과 파르미지아노, 레몬 제스트를 넣고 면수로 농도를 조절하며 섞습니다.
- 6
불을 끄고 남은 명란을 올린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해 바로 냅니다.
꿀팁
명란은 마지막에 일부를 올리면 짠맛이 과해지지 않고 식감이 살아나요.
소금 간은 치즈와 명란의 염도를 본 뒤 마지막에 조절하세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680
kcal
단백질
28
g
탄수화물
62
g
지방
35
g
재료 조절
2인분
→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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