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로바이 (차조기 설탕절임 매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6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0 인분
- 재료
- 4
요리 소개
간로바이는 씨를 뺀 청매실을 설탕에 먼저 절이고, 매실초에 담가 붉게 물든 차조기 잎으로 한 조각씩 감싸 다시 숙성하는 사이타마현 오고세 지역의 저장 과자입니다.
설명 더 보기
갓 수확한 단단한 청매실 1kg을 물에 5시간 담가 떫은맛을 줄인 뒤 4등분하고, 설탕 전체의 3분의 2와 섞어 시럽을 냅니다. 차조기 잎은 매실초에 하루 담갔다가 꼭 짜야 색과 향이 선명하고 절임물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감싼 매실에 남은 설탕과 매실 시럽을 부어 냉장고에서 약 한 달 숙성하면, 단맛과 산미가 깊이 배고 잎의 붉은색이 과육으로 옮겨갑니다. 익히지 않은 청매실이므로 숙성 전에는 맛보지 않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상처나 곰팡이가 없는 단단한 청매실 1kg을 골라 꼭지를 떼고 찬물에 5시간 충분히 담급니다.
흐르는 물에 하나씩 씻고 깨끗한 면포 위에 펼쳐 표면 물기를 완전히 말립니다.
- 2불 조절
칼로 매실 둘레에 네 군데 깊은 칼집을 넣고 과육을 4등분해 씨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열탕 소독해 말린 뚜껑 있는 용기에 매실과 설탕 600g을 번갈아 담습니다.
- 3단계
용기를 덮어 직사광선이 없는 서늘한 실내에 두고 12시간마다 깨끗한 집게로 위아래를 바꿉니다.
24시간 안에 매실 시럽이 나오기 시작하면 즉시 4°C 이하 냉장고로 옮깁니다.
- 4준비
붉은 차조기 잎 100g을 흐르는 물에 부드럽게 씻고 물기를 완전히 닦습니다.
깨끗한 용기에 잎과 매실초 300ml를 넣어 모두 잠기게 하고 냉장고에서 24시간 담근 뒤 단단히 짭니다.
- 5간 맞춤
설탕절임 매실 한 조각씩을 차조기 잎으로 감싸 소독한 용기에 촘촘히 놓습니다.
남은 설탕 300g을 켜켜이 뿌리고 매실에서 나온 시럽을 모두 부어 과육이 잠기게 한 뒤 4°C 이하에서 1개월 숙성합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씨를 제거한 단단한 청매실 1kg
- 완성과 마무리
- 설탕절임 매실 한 조각씩을 차조기 잎으로 감싸 소독한 용기에 촘촘히 놓습니다.
- 보관과 재가열
- 감싼 매실에 남은 설탕과 매실 시럽을 부어 냉장고에서 약 한 달 숙성하면, 단맛과 산미가 깊이 배고 잎의 붉은색이 과육으로 옮겨갑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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