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로바이 (차조기 설탕절임 매실)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360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0 인분
- 재료
- 4
요리 소개
붉은 차조기 잎에 한 조각씩 싸인 청매실은 냉장고에서 한 달쯤 재우는 동안 잎의 붉은색이 과육으로 옮겨 가고, 단맛과 신맛이 속까지 뱁니다.
설명 더 보기
사이타마현 오고세에 전해 오는 방법으로, 씨를 뺀 매실은 먼저 설탕에 절이고 차조기 잎은 매실초에 하루 담갔다가 씁니다. 익히지 않은 청매실이라 숙성이 끝나기 전에는 맛보지 않습니다.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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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법
- 1
상처나 곰팡이가 없는 단단한 청매실 1kg을 골라 꼭지를 떼고 찬물에 5시간 충분히 담급니다.
흐르는 물에 하나씩 씻고 깨끗한 면포 위에 펼쳐 표면 물기를 완전히 말립니다.
- 2
칼로 매실 둘레에 네 군데 깊은 칼집을 넣고 과육을 4등분해 씨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열탕 소독해 말린 뚜껑 있는 용기에 매실과 설탕 600g을 번갈아 담습니다.
- 3
용기를 덮어 직사광선이 없는 서늘한 실내에 두고 12시간마다 깨끗한 집게로 위아래를 바꿉니다.
24시간 안에 매실 시럽이 나오기 시작하면 즉시 4°C 이하 냉장고로 옮깁니다.
- 4
붉은 차조기 잎 100g을 흐르는 물에 부드럽게 씻고 물기를 완전히 닦습니다.
깨끗한 용기에 잎과 매실초 300ml를 넣어 모두 잠기게 하고 냉장고에서 24시간 담근 뒤 단단히 짭니다.
- 5
설탕절임 매실 한 조각씩을 차조기 잎으로 감싸 소독한 용기에 촘촘히 놓습니다.
남은 설탕 300g을 켜켜이 뿌리고 매실에서 나온 시럽을 모두 부어 과육이 잠기게 한 뒤 4°C 이하에서 1개월 숙성합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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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JAいるま野武蔵野食文化推進者 · 확인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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