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킨톤 (으깬 밤과자)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7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30 인분
- 재료
- 3
요리 소개
설날 상에 오르는 고구마 앙금 밤조림과 이름만 같을 뿐, 기후 나카쓰가와의 구리킨톤은 밤살만 설탕과 치대 포슬한 결과 밤 향을 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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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밤은 식으면 속이 껍질 안쪽에 들러붙어서, 몇 알씩만 건져 뜨거울 때 긁어냅니다. 다 치댄 반죽은 젖은 면포로 한 덩이씩 비틀어 윗부분에 주름을 잡아 작은 밤 모양으로 만듭니다.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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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법
- 1
생밤 1kg을 씻어 깊은 냄비에 넣고 5cm 위까지 찬물을 붓습니다.
끓으면 중약불로 낮춰 40분에서 50분, 가장 큰 밤에 꼬치가 중심까지 쉽게 들어갈 때까지 삶습니다.
- 2
밤을 뜨거운 물에 둔 채 다섯 알씩 꺼내 세로로 반을 가릅니다.
작은 숟가락으로 속을 긁어내고 단단한 싹눈, 검은 변색, 껍질 조각을 꼼꼼히 버립니다.
- 3
밤살이 뜨거울 때 굵은 체에 눌러 내립니다.
설탕 300g과 소금 0.25작은술을 고루 섞어 전자레인지용 큰 볼에 담고 600W에서 2분 데운 뒤 단단히 섞습니다.
- 4
두꺼운 냄비를 약불로 1분 데우고 밤 반죽을 넣습니다.
바닥과 모서리를 나무주걱으로 계속 눌러 섞으며 8분에서 12분, 수증기가 줄고 바닥에 아주 옅은 갈색 막이 생길 때까지 치댑니다.
- 5
한 작은술을 식혀 손으로 쥐어 가장자리가 갈라지지 않고 붙는지 확인합니다.
불을 끄고 반죽을 유산지 위에서 지름 5cm의 막대 두 개로 말아 10분 식힙니다.
- 6
막대를 각각 약 30g씩 잘라 30등분하고 손으로 둥글립니다.
깨끗한 면포를 물에 적셔 최대한 짠 뒤 한 덩어리를 가운데 놓고 천 끝을 위로 모아 한 번 비틉니다.
- 7
천을 풀어 주름진 윗면이 밤 꼭지처럼 보이게 다듬습니다.
나머지도 같은 방식으로 만들고 밀폐 용기에 한 겹으로 담아 4도 이하에서 1시간 식혀 냅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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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中津川観光協会 · 확인일: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