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키노시즈쿠 (포도 당의과자)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85분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50 인분
- 재료
- 3
요리 소개
단단하게 부서지는 흰 설탕 껍질을 깨물면 안에서 새콤한 고슈포도 과즙이 터집니다.
설명 더 보기
에도 시대 고후의 과자점에서 포도 한 알이 끓는 설탕에 떨어진 데서 시작됐다는 이야기가 야마나시에 전합니다. 껍질은 끓인 시럽을 하얗게 될 때까지 치댄 퐁당이고, 포도는 고슈처럼 껍질이 두꺼운 품종이어야 합니다. 껍질이 얇거나 상처 난 알은 따뜻한 퐁당 속에서 터져 버립니다.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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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법
- 1
고슈포도는 씻은 뒤 송이째 체에 30분 두고, 마른 면포로 물기를 한 알씩 닦습니다.
가위로 줄기를 2cm 남겨 50알을 떼고 완전히 마른 팬에 펼칩니다.
- 2
완전히 마른 내열 금속볼에 설탕 250g과 물 90ml를 넣습니다.
센불에 올리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만 마른 주걱으로 조용히 저으며 볼 안쪽에 물방울이 튀지 않게 합니다.
- 3
저음을 멈추고 설탕온도계를 꽂아 센불을 유지합니다.
큰 기포가 작아지고 시럽이 실처럼 늘어나는 112도에서 114도에 이르면 장갑을 끼고 즉시 불에서 내립니다.
- 4
볼 바닥을 찬물에 바로 담그되 물이 시럽에 들어가지 않게 합니다.
온도계를 보며 40도까지 식힌 뒤 물에서 꺼내 바닥의 물기를 닦습니다.
- 5
마른 절굿공이나 단단한 나무주걱으로 시럽을 힘껏 젓고 눌러 치댑니다.
하얗고 단단해져 도구가 멈출 듯한 지점을 지나 다시 부드러운 흰 덩어리로 모일 때까지 8분에서 12분 빠르게 작업합니다.
- 6
퐁당을 작은 냄비에 옮겨 200도로 설정한 전기 핫플레이트에 올립니다.
가장자리부터 느슨해지면 표면 설정을 160도에서 180도로 낮추고 마른 주걱으로 고르게 풉니다.
- 7
긴 핀셋으로 포도 줄기를 잡고 퐁당에 한 알씩 완전히 담갔다 바로 꺼냅니다.
유산지 위에 서로 닿지 않게 놓아 20분 식힌 뒤 당의가 단단해지면 긴 줄기를 짧게 잘라 냅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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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やまなしの食 まるごと体験ハンドブック」 · 확인일: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