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타모치 (팥 찹쌀떡)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7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30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보타모치는 찹쌀과 멥쌀을 섞어 불린 뒤 밥을 짓고 반쯤 찧어 작은 타원으로 빚은 다음, 달게 조린 생팥소로 겉을 감싸는 도치기현의 절기 음식입니다.
설명 더 보기
멥쌀이 섞여 모양이 안정되고 씹는 감촉도 또렷해집니다. 봄 피안에는 모란을 닮은 보타모치, 가을 피안에는 싸리꽃을 뜻하는 오하기라는 이름을 주로 쓰며 조상에게 올리고 가족이 함께 나눕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찹쌀과 멥쌀을 섞어 물이 맑아질 때까지 씻습니다.
찬물에 1시간 담갔다가 체에 밭쳐 15분 물기를 뺍니다.
- 2단계
불린 쌀과 밥물 3컵을 밥솥에 넣어 일반 취사합니다.
다 되면 10분 뜸을 들이고 뜨거울 때 절구나 넓은 그릇으로 옮깁니다.
- 3단계
밥알의 절반가량만 으깨질 때까지 물에 적신 공이나 주걱으로 찧습니다.
손에 물을 묻혀 30등분하고, 한 조각이 약 30g이 되도록 작은 타원형으로 빚습니다.
- 4마무리
두꺼운 냄비에 설탕과 팥소용 물 160ml를 넣어 중약불에서 녹입니다.
생팥소를 절반씩 두 차례 넣어 나무주걱으로 계속 저으며, 주걱으로 바닥을 그었을 때 길이 잠시 남을 만큼 되직하게 졸입니다. 소금을 섞어 불을 끄고 완전히 식힙니다.
- 5마무리
랩이나 젖은 면포 위에 식힌 팥소를 30등분해 얇은 타원으로 폅니다.
가운데에 밥 타원을 놓고 팥소를 끌어 올려 전체를 감싼 뒤 이음새를 아래로 놓습니다. 표면을 정돈해 바로 내거나 밀폐해 냉장합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찹쌀 1컵과 멥쌀 2컵을 섞어 불린 뒤 밥을 짓습니다.
- 완성과 마무리
- 랩이나 젖은 면포 위에 식힌 팥소를 30등분해 얇은 타원으로 폅니다.
- 실패 방지
- 뜨거울 때 지나치게 되직하게 졸이지 말고, 바닥에 그은 선이 1초가량 보이는 정도에서 멈춥니다.
- 보관과 재가열
- 표면을 정돈해 바로 내거나 밀폐해 냉장합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이 레시피
75분, 7 개 재료
같은 카테고리 중앙값
50분, 7 개 재료
119개 레시피 기준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