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와모치 (사르토리이바라잎 팥떡)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7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0 인분
- 재료
- 5
요리 소개
시마네의 가시와모치는 멥쌀과 찹쌀을 섞은 당고가루 반죽에 달콤한 팥소를 넣고, 사르토리이바라 잎으로 감싸 쪄 내는 단오 화과자입니다.
설명 더 보기
시마네에는 떡갈나무가 자연적으로 자라지 않아 그 대신 표면이 매끈하고 향이 좋은 사르토리이바라 잎을 쓰는 방식이 자리 잡았습니다. 동부에서는 가타라모치, 서부에서는 마키, 오키에서는 가타리만지 등 지역마다 이름도 다릅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비는 5월 단오뿐 아니라, 모내기를 마친 6월과 7월의 도로오토시에도 만들어 농사일의 피로를 달래는 간식으로 나눴습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식용으로 판매하는 사르토리이바라 잎 20장을 흐르는 물에 앞뒤로 씻고 물기를 닦습니다.
팥소 300g은 15g씩 20등분해 둥글게 빚습니다.
- 2단계
큰 볼에 당고가루 500g을 넣고 물 400ml를 세 번 나누어 부으며 손으로 섞습니다.
가루가 보이지 않고 귓불 정도로 부드럽고 갈라지지 않는 반죽이 될 때까지 8분간 단단히 치댑니다.
- 3마무리
반죽을 20등분해 각각 지름 9cm의 원으로 누릅니다.
가운데에 팥소 한 덩이씩을 올려 반죽 가장자리를 맞붙이고 반달 모양으로 봉합니다. 감자전분 30g을 겉면 전체에 얇게 묻히고 잎 한 장씩으로 위아래를 감쌉니다.
- 4불 조절
찜기에 물을 넉넉히 끓인 뒤 떡을 서로 닿지 않게 올리고 뚜껑을 덮어 센 김으로 12분 찝니다.
반죽이 전체적으로 반투명하고 탄력 있게 익으면 꺼내 10분 식힌 뒤 잎을 벗겨 먹습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떡갈나무 대신 사르토리이바라 잎을 쓰는 시마네 방식
- 완성과 마무리
- 반죽이 전체적으로 반투명하고 탄력 있게 익으면 꺼내 10분 식힌 뒤 잎을 벗겨 먹습니다.
- 대체 재료
- 시마네에는 떡갈나무가 자연적으로 자라지 않아 그 대신 표면이 매끈하고 향이 좋은 사르토리이바라 잎을 쓰는 방식이 자리 잡았습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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