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만주 (차가운 투명 팥젤리)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5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15 인분
- 재료
- 5
요리 소개
술잔만 한 틀에서 찐 투명한 외피 너머로 동그란 팥소가 비쳐 보입니다.
설명 더 보기
지하수가 풍부해 채소와 과일을 물에 차게 두던 기후현 오가키에서 메이지 시대에 여름 과자로 처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구즈가루만 쓰면 물에 쉽게 풀리고 차게 했을 때 단단해지기 쉬워서, 물에 강하고 쫀득한 성질을 더하는 와라비가루를 섞습니다. 예전에는 우물물에 담가 식혔지만, 집에서는 식수로 만든 얼음물에 틀을 절반만 담급니다.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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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법
- 1
내열 술잔 크기 틀 15개 안쪽을 찬물로 적시고 찜기에 들어갈 얕은 받침에 세웁니다.
고운 팥소 170g을 15등분해 단단한 공으로 빚어 차게 둡니다.
- 2
두꺼운 냄비에 구즈가루 90g과 와라비가루 12g을 넣고 찬물 720ml를 네 번 나눠 부어 거품기로 풉니다.
고운 체에 한 번 걸러 남은 덩어리를 제거합니다.
- 3
설탕 180g을 넣고 중약불에 올립니다.
내열 주걱으로 바닥과 모서리를 쉬지 않고 긁으며 8분에서 12분 끓여, 흰 액체가 무겁고 반투명한 풀로 변하면 불을 끕니다.
- 4
뜨거운 반죽을 각 틀의 절반까지 넣고 젖은 숟가락으로 가운데를 오목하게 합니다.
차가운 팥소 한 알씩을 넣고 남은 반죽으로 틀 가장자리까지 덮어 팥소가 드러나지 않게 합니다.
- 5
김이 충분히 오른 찜기에 받침째 넣고 면포로 감싼 뚜껑을 덮습니다.
센 김에서 10분 쪄서 반죽 전체가 투명해지고 중심이 단단히 자리 잡게 합니다.
- 6
찜기에서 꺼내 10분 한김 식힙니다.
식수로 만든 얼음물에 틀의 절반 높이까지 담가 완전히 차게 한 뒤, 가장자리를 젖은 숟가락으로 떼어 한 개씩 꺼냅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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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大垣観光協会 · 확인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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