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깨 버섯 라자냐 비앙카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75분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토마토 소스 대신 들깨가루를 넣은 화이트소스로 층을 쌓아, 고소하고 묵직한 들깨 향이 버섯의 흙내음과 단단히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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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샤멜 라자냐와 구조는 같지만 맛의 결은 들깨탕 쪽으로 기웁니다. 모차렐라가 층 사이를 잇고 파르미지아노가 표면을 노릇하게 덮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오븐은 190도로 예열합니다. 라자냐 면 10장은 포장 지시대로 준비하고, 양송이 250g과 느타리 180g은 도톰하게 썹니다.
- 2
팬을 강불로 달군 뒤 버터 10g과 마늘 15g을 넣어 향을 냅니다.
버섯은 두세 번 나눠 4분씩 볶습니다.
- 3
버섯에서 나온 물기가 거의 사라지고 가장자리가 갈색이면 덜어둡니다.
팬에 많이 넣어 찌듯 익히지 않습니다.
- 4
냄비에 버터 25g을 녹이고 밀가루 30g을 넣어 중약불에서 1분 볶습니다.
우유 550ml를 3회 나눠 넣고 저어줍니다.
- 5
소스가 숟가락에 얇게 묻으면 불을 약하게 줄입니다.
들깨가루 3큰술과 볶은 마늘을 넣고 3분 끓입니다.
- 6
용기에 소스, 면, 버섯, 모차렐라 220g을 반복해 쌓습니다.
마지막에 소스와 파르미지아노 35g을 덮고 호일을 씌워 30분, 호일을 제거한 뒤 10분 굽습니다. 10분간 둔 뒤 자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버섯 수분을 충분히 날려야 라자냐가 질척하지 않습니다.
들깨가루는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살아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