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노 하나즈시 (찹쌀 국화 가지절임)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95분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12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나스노 하나즈시는 굵게 자른 가지 사이에 달고 짭짤하게 양념한 찹쌀밥, 노란 식용 국화꽃, 붉은 고추를 꽃처럼 겹쳐 3일에서 4일 숙성하는 아키타현 남부의 절임입니다.
설명 더 보기
생선초밥이 아니라 쌀을 사용하는 절임이라 스시라는 이름이 붙었고, 지역에 따라 하나코나 나스코라고도 부릅니다. 가지의 보라색과 국화의 노란색, 고추의 붉은색이 선명해 아키타 절임의 예술품이라 불리며 설날과 축하상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예전에는 수확한 가지를 소금에 저장해 두었다가 늦가을 국화가 필 때 담가 겨울에 먹었고, 오늘날에는 비교적 짧게 숙성한 형태도 만듭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가열
찹쌀 150g을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씻고 30분 불린 뒤 체에 10분 밭칩니다.
찹쌀밥용 물 210ml와 함께 밥솥에 넣어 일반 백미 코스로 완전히 익힙니다.
- 2간 맞춤
밥이 되면 넓고 깨끗한 용기에 펼쳐 10분 식힙니다.
따뜻할 때 설탕 175g과 소금 60g을 넣어 2분간 고르게 섞고, 중심까지 완전히 식도록 30분 둔 뒤 사케 50ml를 넣어 다시 섞습니다.
- 3준비
가지 1000g을 씻어 완전히 말리고 한 개씩 식용 명반 1작은술을 나누어 표면에 문지릅니다.
꼭지와 밑동을 얇게 잘라낸 뒤 길이 방향으로 반 가릅니다. 국화꽃잎 100g과 대나무잎 12장은 식용 제품을 씻어 물기를 완전히 닦고, 붉은 고추 5개는 폭 3mm로 썹니다.
- 4단계
소독해 완전히 말린 3L 용기 바닥에 가지를 자른 면이 번갈아 위아래로 가게 한 층 촘촘히 놓습니다.
식힌 찹쌀밥 일부를 가지 위에 펴고 국화꽃잎과 고추를 흩뿌립니다. 같은 순서로 반복해 모든 재료를 담습니다.
- 5불 조절
맨 위를 대나무잎으로 빈틈없이 덮고 깨끗한 누름판과 1kg 누름돌을 올립니다.
뚜껑을 덮어 4°C 냉장고에서 3일에서 4일 숙성합니다. 가지가 속까지 간이 배고 찹쌀이 부드럽게 붙으면 깨끗한 집게로 꺼내 차갑게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가지의 보라색, 국화의 노란색, 고추의 붉은색이 이루는 꽃 모양
- 완성과 마무리
- 맨 위를 대나무잎으로 빈틈없이 덮고 깨끗한 누름판과 1kg 누름돌을 올립니다.
- 보관과 재가열
- 용기와 누름 도구를 소독해 완전히 말리고 숙성 내내 4°C 냉장을 유지하며, 곰팡이나 부패취가 나면 먹지 않습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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