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노 고지즈케 (가지 쌀누룩절임)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10분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60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나스노 고지즈케는 단단한 작은 가지를 식용 명반으로 전처리해 색과 껍질 식감을 잡고, 찐 쌀, 쌀누룩, 소금, 굵은 설탕, 소주와 고추 사이에 켜켜이 담아 한 달 숙성하는 아키타 남부의 저장 절임입니다.
설명 더 보기
가지 두 배 무게의 누름돌로 초기에 수분을 끌어낸 뒤 절임물이 올라오면 무게를 줄입니다. 대량 장기 절임이므로 소독한 식품용 용기와 식용 재료만 쓰고, 전 과정은 4도 이하 냉장에서 진행합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불 조절
발효 용기, 뚜껑, 누름판과 집게를 세척하고 식품용 소독제로 소독해 완전히 말립니다.
작은 가지 6kg은 상처나 무른 부분이 없는 것만 골라 씻고 물기를 닦은 뒤, 식용 명반 20g을 표면 전체에 고루 문지릅니다.
- 2준비
가지를 깨끗한 망에 펼쳐 햇빛이 닿지 않고 통풍되는 곳에서 3시간에서 6시간 말리며 중간에 뒤집습니다.
껍질 양면이 마르면 흐르는 물에 빠르게 씻어 남은 명반을 제거하고, 깨끗한 면포로 완전히 닦습니다.
- 3가열
쌀 1.5kg을 씻어 물에 1시간 불린 뒤 30분 물기를 뺍니다.
김 오른 찜통에서 35분에서 45분, 중심까지 익을 때까지 찌고 넓은 소독 쟁반에 펼쳐 35도 이하로 식힙니다.
- 4간 맞춤
식힌 찐 쌀, 활성 쌀누룩 1.5kg, 소금 900g, 굵은 설탕 1.25kg, 소주 200ml를 소독한 도구로 덩어리 없이 섞습니다.
마른 홍고추 8개는 5mm 두께로 썰고, 식용 대나무잎 12장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닦습니다.
- 5단계
용기 바닥에 쌀누룩 혼합물을 얇게 깔고 가지를 빈틈없이 한 겹 놓습니다.
홍고추를 조금 뿌리고 같은 순서를 반복합니다. 마지막을 혼합물로 완전히 덮고 대나무잎을 포개어 올린 뒤 누름판과 12kg 이상의 소독한 누름돌을 놓습니다.
- 6단계
용기를 4도 이하 냉장고에 둡니다.
절임물이 올라와 가지와 혼합물을 덮으면 누름돌을 약 6kg으로 줄이고, 내용물이 계속 액체 아래에 잠기게 합니다. 한 달 뒤 깨끗한 집게로 꺼내 냄새와 상태를 확인합니다. 곰팡이, 썩은 냄새, 비정상적인 점액이 있으면 맛보지 말고 전부 폐기합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작은 가지를 명반으로 전처리
- 완성과 마무리
- 용기를 4도 이하 냉장고에 둡니다.
- 보관과 재가열
- 뜨거운 찐 쌀에 누룩을 바로 섞으면 누룩의 효소가 약해지므로 35도 이하까지 식힌 뒤 섞습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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