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타시 (세리 시금치 다시무침)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5
요리 소개
오히타시는 잎채소를 짧게 데쳐 찬물에 식히고 물기를 짠 뒤 차가운 다시 간장에 담가 맛을 배게 하는 일본 반찬입니다.
설명 더 보기
이 시마네 마쓰에식은 향이 선명하고 아삭한 구로다 세리와 부드러운 시금치를 3대 7로 섞어 하룻밤 재웁니다. 미림을 먼저 끓여 알코올을 날리고 다시와 연간장을 섞어 완전히 식히며, 채소는 줄기와 잎의 익는 속도를 나누어 아주 짧게 데칩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마무리
작은 냄비에 미림 15ml를 넣어 중불에서 30초 끓입니다.
다시 국물 90ml와 연간장 15ml를 넣어 한 번 끓으면 불을 끄고, 넓은 용기에 부어 완전히 식힌 뒤 냉장합니다.
- 2준비
세리 60g과 시금치 140g의 뿌리 끝과 상한 잎을 제거하고 찬물에 두 번 씻습니다.
줄기와 잎이 흐트러지지 않게 가지런히 모으고 4cm에서 5cm 길이로 자릅니다.
- 3불 조절
큰 냄비의 물을 힘차게 끓입니다.
시금치 줄기를 먼저 20초 담그고 잎까지 넣어 20초 더 데친 뒤 찬물로 옮깁니다. 같은 물에 세리 줄기를 15초, 잎까지 넣어 15초 데치고 바로 찬물에 식힙니다.
- 4간 맞춤
채소를 나란히 모아 손바닥 사이에서 가볍게 눌러 물기를 뺍니다.
비틀어 짜지 말고 네 묶음으로 나눠 차가운 다시 간장에 완전히 잠기게 넣습니다. 덮어서 냉장고에서 8시간에서 12시간 재웁니다.
- 5단계
먹기 직전에 채소를 건져 가볍게 눌러 국물을 조절합니다.
세리와 시금치가 한쪽에 치우치지 않게 네 그릇에 나누고, 절임 다시를 1큰술씩 끼얹어 차갑게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세리와 시금치를 3대 7로 배합
- 완성과 마무리
- 먹기 직전에 채소를 건져 가볍게 눌러 국물을 조절합니다.
- 실패 방지
- 채소를 비틀어 짜면 줄기가 부서지고 다시가 고르게 배지 않으므로 결을 맞춰 눌러 물기를 뺍니다.
- 보관과 재가열
- 다시 국물 90ml와 연간장 15ml를 넣어 한 번 끓으면 불을 끄고, 넓은 용기에 부어 완전히 식힌 뒤 냉장합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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