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타시 (세리 시금치 다시무침)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25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5
요리 소개
짧게 데친 세리와 시금치를 차가운 다시 간장에 8시간에서 12시간 담가, 채소 속까지 맑은 국물 맛이 배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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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에 버무리는 무침과 달리 다시, 미림, 연간장을 합친 국물에 적셔 내는 일본식 반찬이라 채소의 향과 국물 맛이 함께 납니다. 두 채소를 따로 데치는 것은 잎이 연한 시금치가 지나치게 익지 않게 하면서 세리 줄기의 씹히는 맛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물기를 뺄 때 비틀어 짜면 줄기가 부서지고 다시가 고르게 배지 않아, 결을 맞춰 손바닥 사이에서 누릅니다. 구로다 세리를 구하기 어려우면 미나리로 대신합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작은 냄비에 미림 15ml를 넣어 중불에서 30초 끓입니다.
다시 국물 90ml와 연간장 15ml를 넣어 한 번 끓으면 불을 끄고, 넓은 용기에 부어 완전히 식힌 뒤 냉장합니다.
- 2
세리 60g과 시금치 140g의 뿌리 끝과 상한 잎을 제거하고 찬물에 두 번 씻습니다.
줄기와 잎이 흐트러지지 않게 가지런히 모으고 4cm에서 5cm 길이로 자릅니다.
- 3
큰 냄비의 물을 힘차게 끓입니다.
시금치 줄기를 먼저 20초 담그고 잎까지 넣어 20초 더 데친 뒤 찬물로 옮깁니다. 같은 물에 세리 줄기를 15초, 잎까지 넣어 15초 데치고 바로 찬물에 식힙니다.
- 4
채소를 나란히 모아 손바닥 사이에서 가볍게 눌러 물기를 뺍니다.
비틀어 짜지 말고 네 묶음으로 나눠 차가운 다시 간장에 완전히 잠기게 넣습니다. 덮어서 냉장고에서 8시간에서 12시간 재웁니다.
- 5
먹기 직전에 채소를 건져 가볍게 눌러 국물을 조절합니다.
세리와 시금치가 한쪽에 치우치지 않게 네 그릇에 나누고, 절임 다시를 1큰술씩 끼얹어 차갑게 냅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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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島根県調理師会連合会 執行副会長 中本 喜代数氏 · 확인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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