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니 (오리 밀가루조림)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65분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14
요리 소개
지부니는 얇게 저민 오리고기에 밀가루를 넉넉히 묻혀 간장, 미림, 청주, 설탕을 넣은 다시 국물에서 익히고, 스다레후와 토란, 표고, 하나후, 푸른 채소를 함께 담는 이시카와 가나자와의 조림입니다.
설명 더 보기
오리 표면의 밀가루가 국물을 붙잡고 자연스러운 농도를 내어 고기가 마르는 것을 줄입니다. 채소와 후를 먼저 익혀 건진 뒤 오리를 조리하고, 마지막에 국물 농도를 맞춰 와사비를 올립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토란 4개는 껍질을 벗겨 5분 데치고 씻습니다.
스다레후 40g은 먹기 좋게 잘라 한 번 데치고, 표고 4개는 밑동을 떼어 윗면에 칼집을 냅니다.
- 2단계
시금치 100g을 1분 데쳐 찬물에 식히고 물기를 짠 뒤 3cm 길이로 썹니다.
하나후 4개는 물에 불려 가볍게 눌러 물기를 뺍니다.
- 3불 조절
냄비에 연간장 30ml, 진간장 30ml, 미림 30ml, 청주 30ml, 설탕 12g, 다시 국물 550ml를 끓입니다.
스다레후, 토란, 표고, 하나후를 넣어 중약불에서 12분 익힌 뒤 건집니다.
- 4단계
오리가슴살 120g을 결을 가로질러 12장으로 얇게 저밉니다.
중력분 40g을 앞뒤에 넉넉히 묻히고 남은 가루는 농도 조절용으로 둡니다.
- 5불 조절
국물을 다시 끓여 오리고기를 한 장씩 넣습니다.
중불에서 4분에서 6분 익혀 중심이 75도에 이르고 밀가루 표면이 투명해지면 건집니다.
- 6불 조절
오리, 스다레후, 토란, 표고, 하나후, 시금치를 네 그릇에 나눕니다.
남은 중력분 10g을 찬물 20ml에 풀어 국물에 조금씩 넣고 한 번 끓여 농도를 맞춘 뒤 끼얹고 와사비 3g씩 올립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얇은 오리고기에 밀가루를 넉넉히 입힘
- 완성과 마무리
- 남은 중력분 10g을 찬물 20ml에 풀어 국물에 조금씩 넣고 한 번 끓여 농도를 맞춘 뒤 끼얹고 와사비 3g씩 올립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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