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만주 (고구마 찐빵)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5
요리 소개
오니만주는 1cm로 깍둑 썬 고구마를 밀가루와 멥쌀가루 반죽에 빽빽하게 섞어 종이 위에 덩어리로 올리고 찌는 아이치현의 소박한 과자입니다.
설명 더 보기
고구마 모서리가 울퉁불퉁 솟은 모습이 도깨비 뿔이나 쇠방망이를 닮아 이름이 붙었다고 전합니다. 전쟁 중과 전후 식량이 부족하던 시기에 구하기 쉬운 고구마와 밀가루로 만들어 쌀을 대신하는 든든한 음식이 되었고, 이후 농가의 값싼 간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고구마는 찬물에 담가 떫은 전분을 빼고 물기를 닦은 뒤 설탕을 먼저 버무려 수분을 끌어냅니다. 체 친 밀가루와 멥쌀가루, 소량의 물을 섞어 고구마 사이를 겨우 잇는 되직한 반죽으로 만들고, 네 덩이로 나눠 센 김에서 15분 찝니다. 팥소 없이 고구마 자체의 단맛과 묵직하고 쫀득한 식감을 즐깁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고구마 200g의 껍질을 두껍게 벗기고 1cm 정육면체로 자릅니다.
찬물에 10분 담가 두 번 흔들어 씻은 뒤 체에 밭치고 종이타월로 물기를 꼼꼼히 닦습니다.
- 2간 맞춤
고구마에 설탕 60g을 고르게 버무려 15분 둡니다.
설탕이 녹아 바닥에 맑은 고구마 물이 생기면 버리지 않고 그대로 사용합니다.
- 3단계
박력분 80g과 멥쌀가루 20g을 함께 두 번 체 칩니다.
고구마 볼에 가루를 넣어 주걱으로 접고, 물 35ml를 두 번 나눠 넣어 마른 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만 섞습니다.
- 4단계
종이포일을 10cm 정사각형 네 장으로 자릅니다.
반죽을 4등분해 종이 중앙에 높이 4cm 안팎의 울퉁불퉁한 덩어리로 올리고 고구마 조각이 한쪽으로 몰리지 않게 합니다.
- 5불 조절
찜기에 넉넉한 물을 끓여 김을 충분히 올리고 젖은 면포를 깝니다.
종이째 반죽을 놓아 뚜껑을 덮고 중강불에서 15분 찝니다.
- 6단계
가장 두꺼운 부분을 꼬치로 찔러 묻어나는 생반죽이 없고 고구마가 부드러운지 확인합니다.
망으로 옮겨 5분 식힌 뒤 따뜻하게 내거나 완전히 식혀 먹습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1cm 고구마 조각 200g
- 완성과 마무리
- 가장 두꺼운 부분을 꼬치로 찔러 묻어나는 생반죽이 없고 고구마가 부드러운지 확인합니다.
- 대체 재료
- 전쟁 중과 전후 식량이 부족하던 시기에 구하기 쉬운 고구마와 밀가루로 만들어 쌀을 대신하는 든든한 음식이 되었고, 이후 농가의 값싼 간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보관과 재가열
- 망으로 옮겨 5분 식힌 뒤 따뜻하게 내거나 완전히 식혀 먹습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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