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마이즈케 (얇은 순무 다시마절임)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30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종이처럼 얇게 썬 쇼고인 순무가 다시마의 끈기를 머금은 단식초 속에서 겹겹이 포개지고, 천 장 절임이라는 교토식 이름도 이 수많은 조각에서 왔습니다.
설명 더 보기
소금에 하루, 단식초에 하루만 절이는 짧은 방식이라 순무가 생생하고 연하게 아삭합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순무의 잎과 뿌리 끝을 자르고 껍질을 3mm가량 두껍게 벗겨 섬유질 층을 제거합니다.
슬라이서나 칼로 가로 2mm 두께의 둥근 조각으로 균일하게 썹니다.
- 2
순무와 소금 20g을 큰 볼에서 2분간 살살 뒤섞어 모든 면에 묻힙니다.
비반응성 용기에 평평하게 담고 순무 무게의 약 1.5배 누름돌을 얹어 냉장고에서 24시간 절입니다.
- 3
냄비에 쌀식초 200ml, 설탕 90g, 미린 40ml를 넣어 중불에서 끓이고 2분 저어 설탕을 녹입니다.
불을 끄고 완전히 식힙니다. 다시마는 젖은 행주로 닦아 3mm 폭으로 자르고 고추는 씨를 빼 얇게 썹니다.
- 4
절인 순무를 체에 밭쳐 10분 물기를 빼되 씻거나 비틀어 짜지 않습니다.
깨끗한 용기에 순무 한 층, 다시마와 고추 조금을 반복해 겹겹이 담습니다.
- 5
차갑게 식힌 단식초를 부어 모든 재료를 적시고 순무 무게 절반 정도의 가벼운 누름판을 얹습니다.
냉장고에서 24시간 재운 뒤 위아래를 한 번 뒤집어 차갑게 냅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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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京ごちそうさまお母さんの味」(京都府生活研究グループ連絡協議会) · 확인일: 2026-08-11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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