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즈케 (가지와 붉은 차조기 발효절임)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30분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100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시바즈케는 교토시 오하라 지역의 붉은 차조기와 여름 채소를 소금으로 눌러 발효하는 교토의 대표 절임입니다.
설명 더 보기
가지 10kg을 5mm로 썰고 오이, 풋고추, 묘가를 손질한 뒤, 줄기째 씻어 잎을 떼어 굵게 썬 붉은 차조기와 층층이 담습니다. 가지와 차조기 혼합물을 약 10cm 두께로 깔 때마다 소금을 뿌리고 다른 채소를 번갈아 넣으며, 맨 위에는 차조기 잎을 넉넉히 덮습니다. 재료와 같은 무게의 누름돌을 올려 하룻밤 절인 뒤 나온 검은 절임물은 버립니다. 이후 맑은 절임물이 누름뚜껑보다 3cm에서 4cm 높게 유지되도록 재료를 계속 잠기게 하여 며칠 발효합니다. 붉은빛과 산미가 든 채소를 밥반찬이나 술안주로 냅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가지는 꼭지를 떼고 깨끗이 씻어 5mm 두께로 썹니다.
자른 면이 고르게 절여지도록 두께를 일정하게 맞춥니다.
- 2준비
풋고추는 세로로 반 가르고, 오이는 큼직하게 어슷썹니다.
묘가는 얇게 썰어 각각 따로 둡니다.
- 3준비
붉은 차조기는 줄기와 씨 부분까지 함께 씻고 잎을 떼어 굵게 썹니다.
잎과 씨 부분을 가지에 고루 섞어 붉은 차조기가 전체에 퍼지게 합니다.
- 4간 맞춤
깨끗한 절임 용기에 가지와 차조기 혼합물을 약 10cm 두께로 눌러 담고 소금을 고루 뿌립니다.
그 위로 묘가, 오이, 풋고추를 번갈아 넣으며 같은 방식으로 층을 반복합니다.
- 5마무리
맨 위에는 붉은 차조기 잎과 씨 부분을 다른 층보다 넉넉히 올립니다.
누름뚜껑을 얹고 전체 재료와 같은 무게의 누름돌을 올려 서늘한 곳에서 하룻밤 누릅니다.
- 6불 조절
하룻밤 뒤 나온 검은 절임물은 용기를 기울여 모두 따라 버립니다.
재료를 다시 눌러 이후 나오는 맑은 절임물이 누름뚜껑보다 3cm에서 4cm 높게 올라오게 합니다.
- 7단계
재료가 맑은 절임물 아래에 계속 잠긴 상태로 서늘한 곳에서 며칠 발효합니다.
가지와 오이에 붉은빛과 산미가 배면 깨끗한 도구로 먹을 만큼 덜어 밥반찬이나 술안주로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가지, 오이, 묘가, 풋고추를 붉은 차조기와 소금으로 층층이 담습니다.
- 완성과 마무리
- 재료가 맑은 절임물 아래에 계속 잠긴 상태로 서늘한 곳에서 며칠 발효합니다.
- 실패 방지
- 잎과 씨 부분을 가지에 고루 섞어 붉은 차조기가 전체에 퍼지게 합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이 레시피
130분, 6 개 재료
같은 카테고리 중앙값
33분, 8 개 재료
152개 레시피 기준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