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8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여름철 한국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가지찜은 제철 가지의 부드러움을 잘 살린 반찬입니다.
설명 더 보기
조리 시 가지를 미리 자르지 않고 통째로 쪄내는 과정이 핵심인데, 이는 수분이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주어 식감을 매끄럽게 유지하기 때문입니다. 푹 쪄진 가지를 결에 따라 손으로 길게 찢으면 칼을 댈 때보다 표면이 거칠어지면서 간장과 고춧가루, 마늘로 만든 양념이 겉돌지 않고 골고루 배어듭니다. 참기름과 통깨의 고소한 향에 송송 썬 대파의 산뜻함이 더해져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개운한 맛을 냅니다. 고소함을 더하고 싶다면 양념에 들깻가루를 섞거나, 든든한 한 끼를 위해 참치 통조림을 곁들여도 좋습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청양고추를 다져 넣어 입맛을 돋울 수 있습니다. 준비부터 완성까지 30분이 채 걸리지 않아 간단하며, 차게 식혀 냉장 보관해도 하루 동안은 본연의 식감이 잘 유지됩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단계
가지 3개는 꼭지만 짧게 잘라내고 물기를 닦습니다.
미리 가르지 않아야 찌는 동안 속수분이 덜 빠집니다.
- 2불 조절
찜기에 물을 끓여 김을 충분히 올린 뒤 가지를 넣습니다.
강한 불에서 6~7분 찌고 중간에 뚜껑을 자주 열지 않습니다.
- 3단계
겉이 살짝 주저앉고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가면 꺼냅니다.
흐물거리기 전 한김 식혀 손댈 수 있을 때까지 둡니다.
- 4단계
식은 가지는 결을 따라 손으로 길게 찢습니다.
칼로 누르면 조직이 뭉개지니 물기가 많으면 가볍게만 털어냅니다.
- 5간 맞춤
볼에 간장 1.5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다진 대파 20g, 고춧가루 1/2큰술을 먼저 고루 섞습니다.
- 6마무리
찢은 가지에 양념을 조금씩 넣고 손끝으로 살살 버무립니다.
참기름 1작은술과 깨 1/2작은술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통째로 쪄야 수분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아 매끄러운 식감 유지
- 완성과 마무리
- 찢은 가지에 양념을 조금씩 넣고 손끝으로 살살 버무립니다.
- 실패 방지
- 너무 오래 찌면 가지가 물러지니 시간 조절이 중요해요.
- 보관과 재가열
- 준비부터 완성까지 30분이 채 걸리지 않아 간단하며, 차게 식혀 냉장 보관해도 하루 동안은 본연의 식감이 잘 유지됩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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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소진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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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