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파스타 레시피

109개 레시피. 3/5페이지

파스타는 스파게티, 펜네, 링귀네 등 다양한 면을 소스와 조합하는 이탈리아 요리의 꽃입니다. 토마토 소스, 크림 소스, 오일 파스타 등 소스 종류에 따라 완전히 다른 요리가 됩니다. 한국에서도 까르보나라, 알리오 올리오, 로제 파스타 등이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파스타
김치 렌틸 라구 탈리아텔레
파스타 보통

김치 렌틸 라구 탈리아텔레

김치 렌틸 라구 탈리아텔레는 렌틸콩과 잘게 다진 채소를 토마토 퓌레와 채수에 졸이고, 익은 김치를 마지막에 넣어 완성하는 파스타입니다. 렌틸콩 160g은 씻어 15분간 불린 뒤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익은 김치 180g은 잘게 다지고 김치 국물 2큰술은 마지막 간을 위해 따로 둡니다. 양파 120g, 당근 80g, 셀러리 60g, 마늘 3쪽은 크기가 고르게 작아지도록 다져야 익는 속도가 맞고 완성한 소스에 큰 덩어리가 남지 않습니다. 올리브오일 2큰술을 두른 팬에서 채소를 약불로 6분 볶되, 갈색을 내기보다 투명해질 때까지 천천히 익힙니다. 불린 렌틸콩과 토마토 퓌레 450g, 채수 300ml, 설탕 1작은술을 넣고 약불에서 약 30분 졸입니다. 바닥에 눌어붙지 않게 중간중간 저으며 렌틸콩이 부드러워지고 소스가 걸쭉해지는지 확인합니다. 그다음 김치와 남겨 둔 김치 국물을 넣어 5분만 더 끓여 김치가 지나치게 풀어지는 것을 막습니다. 탈리아텔레 360g은 소금물에서 알덴테로 삶아 라구에 옮기고, 면수를 한 번에 붓지 않고 조금씩 더하며 2분간 버무립니다. 소스가 넓은 면의 양쪽에 고르게 붙을 정도로 농도를 맞춘 뒤 바로 담습니다.

🥗 다이어트 🎉 손님초대
준비 20분 조리 35분 4 인분
김치 두부 알프레도 파르팔레
파스타 쉬움

김치 두부 알프레도 파르팔레

김치 두부 알프레도 파르팔레는 물기를 줄인 김치와 노릇하게 지진 두부를 파르미지아노 크림소스에 섞는 파스타입니다. 잘 익은 김치 120g은 국물을 꼭 짠 뒤 잘게 썹니다. 단단한 두부 150g은 키친타월로 눌러 표면의 물기를 제거하고 1cm 크기로 잘라야 팬에서 찌듯 익지 않고 가장자리에 색을 낼 수 있습니다. 파르팔레 180g은 소금물에서 알덴테로 삶고 면수 3/4컵을 남겨 둡니다. 넓은 팬에 올리브오일 1큰술과 버터 15g을 중불로 녹여 편으로 썬 마늘 2쪽을 볶되, 가장자리가 진하게 갈색으로 변하기 전에 김치를 넣습니다. 김치는 약 3분 볶아 팬에 고인 수분을 줄입니다. 두부를 넣은 뒤에는 자주 뒤집어 부수지 않고 2분에서 3분간 두어 모서리가 노릇해지게 합니다. 생크림 180ml와 우유 80ml를 붓고 중불에서 약 2분만 끓입니다. 불을 낮춘 뒤 파르미지아노 35g을 섞어 매끄럽게 녹여야 소스가 분리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삶은 파르팔레를 넣고 남겨 둔 면수는 한 번에 모두 붓지 않고 조금씩 더합니다. 소스가 묽게 흐르지 않으면서 파르팔레의 접힌 부분까지 고르게 묻으면 후추 0.5작은술을 넣고 바로 담습니다. 김치와 두부의 물기를 조리 전에 충분히 줄이는 것이 크림소스 농도를 지키는 핵심입니다.

🏠 일상 ⚡ 초스피드
준비 10분 조리 15분 2 인분
깻잎 버섯 크림 파르팔레
파스타 쉬움

깻잎 버섯 크림 파르팔레

깻잎 버섯 크림 파르팔레는 양송이버섯의 진한 감칠맛과 깻잎의 독특한 허브 향을 생크림 소스로 묶은 크림 파스타입니다. 양송이를 얇게 슬라이스해 올리브오일에 볶으면 수분이 빠지면서 맛이 농축되고, 양파와 마늘이 향미 베이스를 형성합니다. 생크림을 부어 소스를 만든 뒤 채 썬 깻잎을 마지막에 넣으면 열에 의해 풋내가 걷히면서 들깨과 특유의 풀향이 크림 위로 떠오릅니다. 파르메산 치즈가 소금기와 고소함을 더하며, 파르팔레의 주름진 표면이 크림소스를 충분히 붙잡아줍니다. 바질이나 민트와는 전혀 다른 깻잎 고유의 향이 이 파스타를 다른 크림 파스타와 구분 짓는 핵심입니다. 한식 재료로 만든 크림 파스타의 성공적인 예 중 하나입니다.

🏠 일상 🌙 야식
준비 15분 조리 20분 2 인분
콩국수 스타일 콜드 링귀니
파스타 쉬움

콩국수 스타일 콜드 링귀니

콩국수 스타일 콜드 링귀니는 한국 여름 대표 냉면 요리인 콩국수를 이탈리아 링귀니로 재해석한 차가운 파스타입니다. 무가당 두유에 볶은 참깨와 땅콩버터를 넣고 곱게 갈아 걸쭉하면서도 고소한 냉국물을 만듭니다. 링귀니를 알단테로 삶은 뒤 얼음물에 헹궈 차갑게 식히면 면이 쫄깃하게 조여지며, 그 위에 콩국물을 부어 냅니다. 채 썬 오이와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가 신선한 식감과 색감을 더하고, 소금과 설탕으로 국물의 간을 조절합니다. 전체 조리 시간은 약 10분으로 매우 짧고, 불을 사용하는 시간은 면 삶기뿐이라 더운 날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땅콩버터의 양을 늘리면 국물이 더 걸쭉해지고, 참깨를 더하면 고소함이 강해지므로 취향에 따라 비율을 조정하면 됩니다.

🥗 다이어트 ⚡ 초스피드
준비 20분 조리 10분 2 인분
마카로니샐러드
파스타 쉬움

마카로니샐러드

마카로니샐러드는 삶은 마카로니에 채소와 마요네즈를 버무린 한국식 반찬으로, 1970~80년대 분식집과 경양식집에서 대중화된 레트로 음식입니다. 서양의 마카로니 샐러드와 비교하면 한국 버전은 설탕이 들어가 살짝 달콤한 편이고, 겨자나 허브 대신 스위트콘을 넣어 씹힐 때마다 터지는 달큰한 맛을 더합니다. 마카로니는 8분 이상 삶아 알덴테보다 부드럽게 익혀야 한국식 취향에 맞고, 마요네즈가 면 사이사이에 잘 스며들어 소스와 면이 한 덩어리처럼 엉깁니다. 오이는 소금에 절여 물기를 충분히 짜내야 시간이 지나도 샐러드가 묽어지지 않습니다. 당근은 끓는 물에 1분만 데쳐 아삭한 식감을 살리고, 삶은 달걀을 으깨 넣으면 마요네즈와 어우러져 샐러드에 묵직함이 생깁니다. 냉장고에서 20분 이상 차갑게 굳혀야 마요네즈가 면에 착 달라붙어 먹을 때 흘러내리지 않습니다. 돈까스나 함박스테이크 같은 경양식 메뉴의 곁들임으로 빠지지 않고, 김밥 집에서도 밑반찬으로 자주 나오는 음식입니다. 파프리카 파우더나 파슬리를 뿌리면 색감이 살아나 보기에도 좋습니다.

🏠 일상 🧒 아이간식
준비 15분 조리 10분 4 인분
맥앤치즈
파스타 쉬움

맥앤치즈

맥앤치즈의 매끈한 소스는 버터와 밀가루를 익힌 루, 세 번에 나누어 푸는 우유, 아주 약한 불에서 녹이는 체다 치즈의 순서로 만듭니다. 이 순서를 지켜야 밀가루 덩어리와 치즈의 유분 분리를 모두 피할 수 있습니다. 4인분에는 엘보 마카로니 250g, 체다 치즈 200g, 우유 2컵을 사용합니다. 먼저 마카로니를 소금물에 넣고 포장지 표시 시간보다 1분 짧게 삶습니다. 치즈 소스 안에서 다시 1~2분 익힐 시간이 남아 있으므로 이 단계에서 완전히 부드럽게 삶지 않습니다. 물을 버리기 전에 면수 2~3큰술을 따로 담고 마카로니는 체에 밭칩니다. 소스용 냄비에는 버터 30g을 넣어 약한 불에서 녹이고 밀가루 2큰술을 더합니다. 거품기로 1~2분 저어 혼합물이 거품을 내고 날가루 냄새가 줄어들 때까지 익히되, 갈색이 나도록 볶지는 않습니다. 우유 2컵은 세 번으로 나누어 붓고, 한 번 넣을 때마다 거품기로 완전히 풀어 매끈하게 만든 뒤 다음 우유를 넣습니다. 우유를 모두 넣으면 중불에서 3~5분 계속 저어 줍니다. 소스가 거품기 표면에 얇게 묻어 떨어질 정도로 걸쭉해지면 치즈를 넣을 준비가 된 것입니다. 불을 아주 약하게 낮추고 체다 치즈 200g을 조금씩 넣어 녹인 다음 소금 1작은술과 후추 0.5작은술로 간합니다. 치즈를 넣은 소스를 센 불에서 끓이면 매끈한 상태가 깨지고 유분이 분리될 수 있으므로 높은 열을 피합니다. 물기를 뺀 마카로니를 소스에 넣고 약한 불에서 1~2분간 고르게 섞습니다. 소스가 너무 되직해 면을 무겁게 감싸면 남겨 둔 면수를 한 숟가락씩 넣어 농도를 풉니다. 마카로니 표면에 윤기가 나고 씹었을 때 알덴테가 남아 있으면 바로 그릇에 담습니다. 오븐 마무리를 원할 때는 내열 용기에 옮겨 속을 오래 익히지 않고 윗면이 노릇해질 때까지만 구워 크리미한 내부를 유지합니다.

🧒 아이간식 🏠 일상
준비 10분 조리 25분 4 인분
마라 치킨 알프레도 푸실리 (얼얼한 사천식 크림파스타)
파스타 쉬움

마라 치킨 알프레도 푸실리 (얼얼한 사천식 크림파스타)

마라 치킨 알프레도 푸실리는 닭다리살과 마라소스를 생크림, 우유, 파르미지아노로 만든 소스에 섞는 크림 파스타입니다. 닭다리살 220g은 약 3cm 크기로 잘라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밑간합니다. 푸실리 180g은 포장지 표시 시간보다 1분 짧게 삶고 면수 1컵을 따로 둡니다. 팬에는 버터 12g을 녹이고 잘게 다진 양파 70g과 편으로 썬 마늘 10g을 중불에서 2분 볶아 부드럽게 만듭니다. 닭고기를 넣은 뒤 강불에서 4분에서 5분간 볶아 겉면에 색을 내고 중심까지 익혔는지 확인합니다. 마라소스 1큰술은 닭고기가 익은 뒤 넣어 30초간 볶습니다. 제품마다 염도가 다르므로 정해진 양을 먼저 넣고 완성 단계에서 간을 확인합니다. 생크림 220ml와 우유 80ml를 붓고 중불에서 2분에서 3분 끓인 뒤 파르미지아노 25g을 넣어 완전히 녹입니다. 삶은 푸실리를 넣고 면수는 한 번에 전부 붓지 않고 조금씩 더해 농도를 맞춥니다. 중약불에서 1분간 섞어 소스가 팬 바닥에 묽게 고이지 않고 나선형 면의 홈과 표면에 고르게 붙으면 완성입니다. 마라소스의 염도와 면수의 양을 마지막에 조절하는 것이 치즈 크림소스의 농도와 간을 함께 맞추는 방법입니다.

🍺 술안주 🌙 야식
준비 15분 조리 20분 2 인분
미트소스 파스타
파스타 쉬움

미트소스 파스타

미트소스 파스타는 다진 소고기를 센불에 넓게 펼쳐 수분을 날리고 갈색 부분을 만든 뒤 토마토소스와 페이스트를 넣어 고기에 붙는 농도로 끓입니다. 2인분에는 스파게티 200g, 다진 소고기 200g, 양파 0.5개, 마늘 3쪽, 토마토소스 200ml, 토마토 페이스트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소금 0.5작은술, 후추 0.25작은술, 파르메산 20g과 바질 3장을 사용합니다. 양파와 마늘을 잘게 다지고 파스타용 물도 넉넉히 끓여 소금을 넣습니다. 넓은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불에서 양파를 약 3분 볶습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마늘을 넣어 타기 전까지 짧게 향을 냅니다. 다진 소고기를 넣고 센불로 올려 팬 전체에 넓게 폅니다. 수분이 증발하고 갈색 부분이 생길 때까지 약 5분 볶습니다. 토마토소스와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고 페이스트 덩어리가 남지 않게 고기 사이로 풉니다. 약한 불에서 최소 15분 끓이며 되직한 소스가 바닥에 눋지 않도록 가끔 젓습니다. 스파게티는 포장 시간보다 1분 짧게 삶고 면수 한 컵을 남깁니다. 소스에 소금과 후추로 간한 뒤 면을 옮겨 중약불에서 1~2분 버무립니다. 뻑뻑할 때만 면수를 조금씩 넣고 파르메산과 바질로 마무리합니다.

🏠 일상 🧒 아이간식
준비 10분 조리 30분 2 인분
명란크림파스타
파스타 쉬움

명란크림파스타

명란크림파스타는 명란의 짭조름한 감칠맛이 버터와 생크림, 우유에 섞여 부드럽고 진한 소스가 되는 일본식 크림 파스타입니다. 마늘을 약불에서 버터에 천천히 볶아 단맛 나는 향이 충분히 올라오면 생크림과 우유를 넣고 끓기 직전까지만 가열합니다. 이 단계에서 불을 줄이지 않으면 크림이 끓으면서 분리될 수 있어 온도 조절이 중요합니다. 명란의 약 2/3를 소스에 넣고 삶아둔 면과 함께 빠르게 버무리면 알알이 터지는 식감이 스파게티에 고르게 코팅됩니다. 명란은 직화에 오래 놔두면 비릿한 냄새가 강해지기 때문에 불을 끄거나 약하게 줄인 상태에서 잔열로 익히는 것이 핵심입니다. 면수는 소스 농도를 조절하는 데 쓰며, 한두 큰술씩 넣어 원하는 묽기를 맞춥니다. 파르메산 치즈를 갈아 넣으면 감칠맛의 층이 두터워지고, 레몬즙 몇 방울이 크림의 무게를 잡아 깔끔한 끝맛을 남깁니다. 나머지 명란과 김가루를 올리면 붉은색과 검은색의 시각적 대비가 생기며, 먹기 전에 살짝 섞어서 먹으면 고소하고 짭조름한 향이 한층 강해집니다.

🏠 일상 🌙 야식
준비 10분 조리 15분 2 인분
미나리 페스토 치킨 제멜리
파스타 보통

미나리 페스토 치킨 제멜리

미나리 페스토 치킨 제멜리는 국내산 미나리와 호두를 갈아 만든 페스토를 베이스로 한 허브 파스타입니다. 미나리의 청량하고 약간 쌉쌀한 풀향이 바질 페스토와는 확연히 다른 개성을 만들어냅니다. 호두가 바삭한 식감과 묵직한 고소함을 보강하며, 파르메산 치즈와 올리브오일이 페스토에 크리미한 농도를 부여합니다. 닭다리살은 팬에 노릇하게 구워 표면에 마이야르 반응을 만들어 단백질 감칠맛을 강화하고, 레몬즙이 전체 맛에 산뜻한 산미를 부여하여 기름진 느낌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제멜리의 꼬인 형태는 소스를 효율적으로 붙잡아 한 입에 페스토 맛이 충분히 전달됩니다. 미나리를 구하기 어려울 경우 쑥갓으로 대체할 수 있으나 향의 결은 달라집니다.

🎉 손님초대 🍺 술안주
준비 20분 조리 20분 4 인분
미네스트로네 (이탈리아식 계절 채소 콩 수프)
파스타 쉬움

미네스트로네 (이탈리아식 계절 채소 콩 수프)

미네스트로네는 모든 채소를 한꺼번에 끓이지 않고, 단단한 채소부터 볶고 주키니와 콩을 나중에 더해 각각의 익는 속도를 맞추는 수프입니다. 양파 1개, 당근 2개, 셀러리 2대, 주키니 1개는 한 숟가락에 고르게 담기도록 비슷한 작은 크기로 썹니다. 마늘 3쪽은 곱게 다져 따로 둡니다. 냄비에 올리브오일 3큰술을 두르고 중불에서 양파, 당근, 셀러리를 약 6분 볶습니다. 양파 가장자리가 투명해지고 채소에서 단 향이 날 때 마늘을 넣어 30초만 익힙니다. 마늘이 타기 전에 홀 토마토 400g을 손이나 주걱으로 으깨 넣고 중불에서 5분 끓입니다. 채소 육수 1200ml를 붓고 주키니와 통조림 키드니빈 400g을 넣습니다. 끓어오르면 약불로 낮춰 20분간 잔잔하게 끓여 채소와 콩의 맛이 국물에 배게 합니다. 디탈리니 파스타 100g은 따로 삶지 않고 수프에 바로 넣습니다. 바닥에 붙지 않도록 저어 가며 약 8분 익히고, 중심이 살짝 단단한 알단테에서 멈춥니다. 파스타 전분이 국물을 걸쭉하게 만들기 때문에 너무 되직해졌다면 차가운 물 대신 뜨거운 채소 육수를 조금 더해 농도를 풉니다. 불을 끈 뒤 생바질 10g과 올리브오일을 올리고 향이 남아 있을 때 냅니다. 다른 남은 채소를 활용할 때도 단단한 것은 먼저, 빨리 무르는 것은 나중에 넣는 순서를 지킵니다.

🏠 일상 🎉 손님초대
준비 20분 조리 40분 6 인분
버섯 트러플 뇨키
파스타 보통

버섯 트러플 뇨키

버섯 트러플 뇨키는 버섯은 센 불에서 갈색을 내고 트러플오일은 불을 끈 뒤 넣어, 두 향을 서로 다른 온도에서 살리는 음식입니다. 양송이버섯 180g은 넓은 팬에 겹치지 않고 펼칠 수 있는 두께로 썹니다. 마늘 2쪽은 곱게 다지고 생크림 150ml, 파르메산 35g, 버터 1큰술을 미리 준비합니다. 트러플오일 1작은술은 가열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따로 둡니다. 넉넉한 물을 끓여 감자 뇨키 300g을 넣고, 물 위로 떠오른 뒤 20초에서 30초만 더 익힙니다. 구멍국자로 건져 물기를 충분히 빼야 크림소스가 묽어지지 않습니다. 넓은 팬을 센 불로 달군 뒤 버터를 녹이고 버섯을 한 겹으로 펼칩니다. 3분에서 4분 동안 자주 휘젓지 않고 두어 버섯에서 나온 수분이 증발하고 가장자리에 갈색이 생기게 합니다. 불을 중불로 낮추고 다진 마늘을 넣어 30초만 볶습니다. 마늘이 갈색으로 타기 전에 생크림을 부어 쓴맛을 막습니다. 약불에서 2분에서 3분 졸이고 소금 반 작은술로 간합니다. 소스가 숟가락 뒷면을 얇게 덮을 정도가 되면 물기 뺀 뇨키를 넣어 부서지지 않게 섞습니다. 파르메산을 더해 소스가 각 뇨키 표면에 고르게 붙으면 불을 끕니다. 그제야 트러플오일을 둘러 한 번만 섞고, 향이 선명하게 남아 있을 때 바로 냅니다.

🎉 손님초대 🌙 야식
준비 15분 조리 18분 2 인분
명란 레몬크림 페투치네
파스타 보통

명란 레몬크림 페투치네

명란 레몬크림 페투치네는 명란젓의 짭조름한 감칠맛을 생크림과 버터로 감싸고 레몬 제스트로 마무리한 크림 파스타다. 명란의 알갱이가 소스 전체에 퍼지면서 씹을 때마다 짭짤한 바다 맛이 터지고, 생크림과 우유가 짠맛을 자연스럽게 중화한다. 마늘을 버터에 먼저 볶아 향미 베이스를 만든 다음, 명란은 반드시 불을 끈 뒤 잔열로만 섞어야 알갱이가 딱딱하게 굳지 않고 크리미한 질감이 살아난다. 레몬은 과즙 대신 껍질 제스트만 써야 소스 농도를 해치지 않으면서 상쾌한 시트러스 향을 더할 수 있다.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가 깊은 감칠맛을 한 층 더하고, 넓은 페투치네 면이 진한 소스를 충분히 붙들어 한 젓가락마다 농후한 맛이 따라온다. 재료 준비부터 완성까지 20분이면 충분한 빠른 파스타다.

🍺 술안주 🎉 손님초대
준비 15분 조리 20분 2 인분
나폴리탄 스파게티 (일본식 케첩 볶음 파스타)
파스타 쉬움

나폴리탄 스파게티 (일본식 케첩 볶음 파스타)

나폴리탄 스파게티는 케첩을 주 양념으로 사용해 소시지, 양파, 피망과 함께 볶아내는 일본식 경양식 파스타입니다. 케첩을 먼저 팬에서 볶아 수분을 날리면 단순한 케첩 맛이 아닌 응축된 토마토의 단맛과 감칠맛이 만들어지고, 우스터소스가 발효된 깊은 풍미를 한 겹 더합니다. 비엔나소시지를 먼저 볶아 향을 내고 양파와 피망을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야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스파게티는 알단테로 삶되 면수를 1/4컵 남겨두면 볶을 때 소스가 면에 잘 감깁니다. 마지막에 버터를 넣어 윤기를 더하면 케첩 특유의 산미가 부드러워지면서 일본 경양식 특유의 달큰짭짤한 풍미가 완성됩니다. 전후의 일본에서 고급 재료를 구하기 어렵던 시대에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어진 음식으로, 오늘날에도 복고적인 정취를 간직한 가정식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 일상 🧒 아이간식
준비 15분 조리 15분 2 인분
오레키에테 알레 치메 디 라파
파스타 쉬움

오레키에테 알레 치메 디 라파

오레키에테 알레 치메 디 라파는 귀 모양의 오레키에테 파스타에 브로콜리 라베, 마늘, 앤초비를 올리브오일에 볶아 버무리는 남이탈리아 풀리아 지방의 대표 파스타입니다. 브로콜리 라베를 1~2분 데쳐 쓴맛을 줄인 뒤 같은 물에 파스타를 삶으면 채소의 풍미가 면에 스며들고, 올리브오일에 마늘과 앤초비를 약불에서 천천히 녹이면 앤초비가 소스처럼 풀어지면서 소금 없이도 감칠맛이 충분해집니다. 건고추 플레이크가 은은한 매운맛을 더하고, 삶은 면과 데친 채소를 팬에 넣어 면수와 함께 빠르게 볶으면 오일이 유화되면서 파스타 표면에 고르게 코팅됩니다. 파르미지아노를 뿌려 마무리하면 짭짤한 치즈 향이 쌉싸름한 채소와 대비를 이루며 균형 잡힌 한 접시가 됩니다.

🎉 손님초대 ⚡ 초스피드
준비 12분 조리 15분 2 인분
파스타 알 리모네 (레몬 버터 크림 이탈리아 파스타)
파스타 쉬움

파스타 알 리모네 (레몬 버터 크림 이탈리아 파스타)

파스타 알 리모네는 레몬 제스트와 즙, 버터, 생크림, 파르메산 치즈만으로 소스를 완성하는 남부 이탈리아 파스타입니다. 레몬 껍질에서 추출한 시트러스 오일이 따뜻한 버터에 녹아들며 소스 전체에 향을 고르게 퍼뜨리고, 면수를 한 국자 추가하면 유화가 이루어지면서 소스가 면 표면에 매끈하게 달라붙습니다. 링귀네를 알단테로 삶아 소스에 버무리면 레몬의 산뜻한 향과 치즈의 깊은 감칠맛이 하나로 녹아들어 단순하지만 완성도 높은 맛이 됩니다. 재료가 단순한 만큼 각 재료의 품질이 최종 맛을 결정하며, 약불에서 천천히 소스를 만들어야 생크림이 분리되지 않고 부드럽게 완성됩니다. 전체 조리 시간이 20분 남짓으로 짧아 평일 저녁 식사에도 무리 없이 만들 수 있는 파스타입니다.

🏠 일상 🎉 손님초대
준비 10분 조리 12분 2 인분
파스타 알라 제노베제 (나폴리 양파 소고기 라구 파스타)
파스타 어려움

파스타 알라 제노베제 (나폴리 양파 소고기 라구 파스타)

파스타 알라 제노베제는 나폴리에서 유래한 양파 라구 파스타로, 대량의 양파를 소고기와 함께 최소 2시간 이상 약불에서 천천히 졸여 만드는 요리입니다. 토마토를 전혀 사용하지 않으며, 양파의 자연적인 단맛과 소고기에서 우러난 감칠맛, 화이트와인의 산미가 소스의 전부입니다. 양파가 거의 녹아내릴 정도로 충분히 익으면 소고기를 결대로 찢어 소스에 섞어 걸쭉한 라구를 완성합니다. 같은 이름의 제노바 바질 페스토와는 완전히 다른 나폴리 향토 요리로, 이름의 기원에 대해서는 제노바 출신 요리사나 상인의 영향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지티나 리가토니처럼 소스를 잘 머금는 파스타와 함께 파르미지아노를 듬뿍 뿌려 제공합니다.

🎉 손님초대 🍺 술안주
준비 25분 조리 120분 4 인분
파스타 알라 그리차 (로마 구안찰레 페코리노 파스타)
파스타 보통

파스타 알라 그리차 (로마 구안찰레 페코리노 파스타)

스파게티 200g에 구안찰레 120g, 페코리노 로마노 60g과 후추를 더해 두 접시를 만드는 파스타입니다. 구안찰레는 5mm 폭으로 길게 썰어 차가운 팬에 넣고 약불에서 약 8분 천천히 익힙니다. 지방이 투명하게 녹아 나오고 가장자리가 바삭해져야 소스에 쓸 기름이 충분해집니다. 스파게티는 소금 1작은술을 넣은 물에서 알 덴테보다 1분 덜 삶고, 건지기 전에 전분이 밴 면수 1컵을 따로 둡니다. 면을 구안찰레 팬으로 옮겨 면수 반 컵과 함께 중약불에서 1분 흔들어 섞으면 지방과 물이 분리되지 않고 윤기 있게 이어집니다. 이때 불을 끄거나 아주 약하게 줄인 뒤 아주 곱게 간 페코리노와 후추 1작은술을 여러 번 나누어 넣습니다. 집게로 빠르게 버무려야 치즈가 뜨거운 팬에서 덩어리로 굳지 않습니다. 소스가 무거우면 남은 면수를 한 숟가락씩 더해, 면 표면에 얇고 매끈하게 붙는 농도를 맞춥니다. 구안찰레가 바삭하고 치즈 소스가 윤기 있을 때 바로 담아냅니다.

🎉 손님초대 🏠 일상
준비 10분 조리 18분 2 인분
파스타 알라 노르마 (시칠리아 가지 토마토 파스타)
파스타 쉬움

파스타 알라 노르마 (시칠리아 가지 토마토 파스타)

파스타 알라 노르마는 시칠리아 카타니아에서 즐겨 먹는 가지 토마토 파스타입니다. 가지 220g을 1.5cm 크기로 썰어 소금을 뿌리고 10분 두면 표면에 수분이 맺히는데, 이를 눌러 닦아야 팬에서 찌듯 익지 않고 단단한 속을 남긴 채 노릇하게 구워집니다. 넓은 팬에 올리브오일 2큰술을 두르고 가지를 한 겹으로 펼쳐 6분에서 8분 굴려가며 익힌 뒤, 다진 마늘 2쪽을 30초만 볶아 향을 냅니다. 토마토 파사타 300ml를 붓고 5분에서 7분 끓이면 가지의 구운 맛이 배어든 걸쭉한 소스가 만들어집니다. 스파게티 220g은 포장 표기 시간보다 1분 먼저 건져 소스에 옮기고, 면수를 조금씩 보태며 중약불에서 1분 버무립니다. 불을 끈 다음 바질 8g과 파르메산 30g을 더해야 바질의 향이 열에 사라지지 않고 치즈의 짠맛이 토마토의 산미를 받쳐 줍니다. 가지의 부드러운 속과 구운 표면, 토마토가 붙은 면을 한 접시에서 맛보는 조리법입니다.

🏠 일상 🎉 손님초대
준비 15분 조리 20분 2 인분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 (로마식 관찰레 토마토 파스타)
파스타 보통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 (로마식 관찰레 토마토 파스타)

아마트리치아나는 관찰레의 지방을 중약불에서 맑게 녹여 토마토소스의 바탕으로 쓰고, 바삭해진 일부는 남겨 마지막에 페코리노와 함께 올립니다. 2인분에는 부카티니 200g, 관찰레 120g, 홀토마토 300g, 페코리노 로마노 40g, 양파 60g, 고춧가루 플레이크 0.5작은술, 올리브오일 1큰술과 소금 0.75작은술을 사용합니다. 관찰레는 너무 얇아 마르지 않도록 막대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잘게 다집니다. 홀토마토는 팬을 달구기 전에 손으로 으깨 둡니다. 팬에 올리브오일과 관찰레를 함께 넣고 중약불에서 약 6분 천천히 굽습니다. 지방이 투명하게 녹아 나오고 가장자리가 바삭해지면 일부를 토핑용으로 덜어 둡니다. 남은 기름에 양파를 넣어 중불에서 2분 볶아 부드럽고 달게 만듭니다. 고춧가루를 넣고 타지 않도록 20초만 저은 뒤 으깬 토마토를 넣어 중불에서 12분 졸입니다. 부카티니는 소금을 넣은 물에서 알단테로 삶고 건지기 전에 면수 120ml를 남깁니다. 면을 소스에 넣어 센불에서 1분 버무리고 면수를 조금씩 더해 윤기 있게 감기는 농도로 맞춥니다. 불을 끈 뒤 페코리노와 남겨 둔 관찰레를 올립니다.

🎉 손님초대 🌙 야식
준비 15분 조리 25분 2 인분
볼로네세 파스타
파스타 보통

볼로네세 파스타

볼로네세 파스타는 이탈리아 볼로냐의 전통 고기 라구로, 소고기와 돼지고기 다짐육을 양파, 당근, 셀러리로 만든 소프리토와 함께 오래 끓여 만듭니다. 고기를 먼저 팬에서 충분히 볶아 마야르 반응으로 갈색 층을 만든 뒤 레드와인을 넣어 바닥에 눌어붙은 고기 풍미를 전부 긁어내는 것이 깊은 맛을 내는 핵심입니다. 우유를 넣어 산미를 완화하고 고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것이 정통 방식이며, 최소 1시간 이상 약불에서 졸여야 재료들이 하나로 녹아드는 진한 라구가 완성됩니다. 탈리아텔레나 파팔레처럼 넓고 두툼한 면에 소스가 잘 붙어 매 포크질마다 고기 소스가 충분히 묻어납니다. 완성된 라구에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를 듬뿍 갈아 올리면 짭짤하고 감칠맛이 풍부한 치즈 향이 소스와 어우러져 한 접시를 마무리합니다. 토마토 페이스트는 소프리토를 볶은 뒤 직접 팬에 넣어 2분간 짧게 볶아 단맛을 캐러멜화해야 날 토마토 냄새 없이 깊은 풍미가 납니다.

🎉 손님초대 🍺 술안주
준비 20분 조리 90분 4 인분
파스타 에 체치 (병아리콩 걸쭉한 이탈리아 스튜 파스타)
파스타 쉬움

파스타 에 체치 (병아리콩 걸쭉한 이탈리아 스튜 파스타)

파스타 에 체치는 병아리콩과 짧은 파스타를 한 냄비에서 함께 끓이는 이탈리아식 스튜 파스타입니다. 익힌 병아리콩 260g은 절반을 으깨고 절반은 통으로 남겨, 으깬 콩의 전분으로 국물에 농도를 내면서 온전한 콩의 씹는 맛도 살립니다. 냄비에 올리브오일 2큰술을 두르고 잘게 다진 양파 60g과 마늘 2쪽을 중약불에서 약 4분 볶아 부드럽게 만듭니다. 토마토페이스트 1큰술과 로즈마리 1작은술은 1분 더 볶아 붉은빛과 향을 충분히 낸 뒤, 두 가지 상태의 병아리콩과 채수 700ml를 넣습니다. 국물이 끓을 때 디탈리니 160g을 바로 넣어 약 8분 익히면 파스타에서 나온 전분까지 더해져 크림 없이도 걸쭉한 질감이 생깁니다. 국물이 줄기 시작한 뒤에는 불을 중약불로 유지하고 냄비 바닥을 자주 저어야 작은 면이 눌어붙지 않습니다. 파스타가 부드러워지고 숟가락으로 떴을 때 콩 국물이 함께 걸릴 정도가 되면 바로 담습니다. 으깬 콩의 부드러움, 통 병아리콩과 디탈리니의 식감, 로즈마리와 토마토의 향이 한 그릇에 겹쳐집니다.

🥗 다이어트 🏠 일상
준비 10분 조리 25분 2 인분
파스타 에 파조리 (이탈리아식 콩 파스타 수프)
파스타 쉬움

파스타 에 파조리 (이탈리아식 콩 파스타 수프)

파스타 에 파조리는 칸넬리니콩 일부를 으깨 국물의 농도를 만들고, 디탈리니를 수프 안에서 직접 익혀 나온 전분으로 한 번 더 걸쭉하게 만드는 콩 파스타 수프입니다. 양파 1개, 셀러리 2대, 당근 1개는 작게 다지고 마늘 3쪽은 곱게 다집니다. 통조림 칸넬리니콩 400g은 물기를 빼고 홀 토마토 400g은 손으로 으깨 둡니다. 두꺼운 냄비에 올리브오일 3큰술을 두르고 중불에서 양파, 셀러리, 당근을 약 6분 볶습니다. 채소가 부드러워지되 진하게 갈색이 나지 않도록 자주 젓습니다. 마늘과 생 로즈마리 1줄기를 넣어 1분 향을 내고, 마늘이 타기 전에 으깬 토마토를 넣어 냄비 바닥의 눌은 맛을 긁어 섞습니다. 토마토를 중약불에서 10분 끓여 살짝 걸쭉하게 만든 뒤 닭 육수 800ml와 콩을 넣고 다시 잔잔하게 끓입니다. 콩의 약 3분의 1을 건져 포크로 거칠게 으깨고 냄비에 되돌립니다. 5분 더 끓이면 맑던 국물이 탁하고 부드러운 질감으로 바뀝니다. 디탈리니 150g을 넣어 중불에서 자주 저으며 알단테로 익힙니다. 파스타가 전분을 내면서 국물을 계속 흡수하므로, 너무 되직해질 때는 물을 한꺼번에 붓지 않고 조금씩 넣어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는 수프 농도를 유지합니다.

🏠 일상 🌙 야식
준비 15분 조리 40분 4 인분
파스타 프리마베라 (봄 채소 올리브오일 이탈리아 파스타)
파스타 쉬움

파스타 프리마베라 (봄 채소 올리브오일 이탈리아 파스타)

파스타 프리마베라는 브로콜리, 애호박, 파프리카, 완두콩 등 봄철 채소를 올리브오일과 마늘에 볶아 스파게티와 버무리는 채소 중심 이탈리아 파스타입니다. 채소를 비슷한 크기로 썰어 순서대로 넣으면 각각의 식감이 살아 있고, 면수를 조금씩 부어가며 저으면 기름과 수분이 유화되어 별도의 소스 없이도 면 전체에 윤기 있는 코팅이 생깁니다. 파르메산 치즈는 불을 끈 뒤 넣어야 뭉치지 않고 고르게 녹아듭니다. 크림이나 묵직한 소스 없이 채소 자체의 단맛과 향을 살린 가벼운 파스타로, 재료 본연의 맛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계절에 따라 채소 구성을 바꿔가며 변형할 수 있는 것도 이 파스타의 장점입니다.

🥗 다이어트 ⚡ 초스피드
준비 15분 조리 15분 2 인분

파스타 요리 팁

면 삶는 시간과 소금 간이 파스타의 맛을 결정짓는 핵심입니다. 알덴테로 삶은 면에 잘 만든 소스를 버무리면 레스토랑 못지않은 파스타를 집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