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림

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유자 치킨 피카타 링귀네

유자 치킨 피카타 링귀네

유자 치킨 피카타 링귀네는 닭가슴살을 얇게 펴서 밀가루를 가볍게 입힌 뒤 팬에 앞뒤로 3분씩 노릇하게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피카타 스타일로 준비하는 파스타입니다. 닭을 구운 팬에 닭육수, 레몬즙, 유자청, 케이퍼를 넣고 3분 졸여 팬 바닥의 풍미까지 소스에 녹여내고, 버터를 넣어 유화하면 광택 있는 소스가 완성됩니다. 케이퍼의 톡톡 터지는 짭짤함이 유자의 달콤쌉싸름한 감귤 향과 맞물려 복합적인 산미를 만들고, 링귀네의 넓적한 면이 소스를 넓게 흡수합니다. 4인분 분량으로 파슬리를 마무리에 뿌려 허브 향을 더합니다.

준비 18분 조리 20분 4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닭가슴살을 얇게 펴서 소금, 후추로 밑간하고 밀가루를 가볍게 묻혀요.

  2. 2

    링귀네를 알단테로 삶고 면수 1컵을 남겨요.

  3. 3

    팬에 오일을 두르고 닭을 앞뒤로 노릇하게 3분씩 굽고 꺼내요.

  4. 4

    같은 팬에 육수, 레몬즙, 유자청, 케이퍼를 넣고 3분 끓여요.

  5. 5

    버터를 넣어 소스를 유화한 뒤 면과 닭을 넣고 1~2분 버무려요.

  6. 6

    농도는 면수로 맞추고 다진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해요.

꿀팁

유자청은 단맛이 달라 처음엔 1큰술만 넣고 조절하세요.
피카타 소스는 끓이기보다 살짝 졸여야 향이 깔끔합니다.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680
kcal
단백질
42
g
탄수화물
74
g
지방
22
g

다른 레시피

유자 부라타 체리토마토 스파게티
파스타쉬움

유자 부라타 체리토마토 스파게티

유자 부라타 체리토마토 스파게티는 올리브오일에 편마늘을 약불로 천천히 우려낸 향유를 기반으로, 체리토마토를 중불에서 터질 때까지 볶아 즙이 자연스러운 소스가 되는 간결한 구성의 파스타입니다. 유자청과 유자즙을 30초만 짧게 섞어 감귤 향이 열에 의해 날아가지 않도록 하며, 단맛이 강한 유자청은 소량부터 넣고 산미를 보며 조절합니다. 알단테로 삶은 스파게티를 면수와 함께 버무리면 전분이 소스에 결합되어 매끈한 코팅이 이루어지고, 먹기 직전에 찢어 올린 부라타 치즈의 크리미한 속이 녹아들며 산미와 유지방의 대비를 만들어냅니다.

🎉 손님초대
준비 10조리 142 인분
부추 봉골레 스파게티
파스타쉬움

부추 봉골레 스파게티

부추 봉골레 스파게티는 바지락을 화이트와인에 넣어 껍질이 열릴 때까지 쪄 낸 조개 국물에 스파게티를 버무리고, 마지막에 부추를 넣어 마무리하는 한식 재료 기반 이탈리안 파스타입니다. 올리브오일에 마늘과 건고추 플레이크를 먼저 볶아 향을 낸 뒤 와인을 부으면 알코올이 날아가면서 과일 향만 남고, 바지락에서 나오는 짠 국물이 별도의 간 없이도 소스의 맛을 완성합니다. 면수를 넣고 유화시키면 조개 국물이 기름과 섞여 면에 고르게 코팅되며, 부추는 불을 끈 뒤 넣어야 열에 의해 무르지 않고 향긋한 초록 향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이탈리안 파슬리가 허브 향으로 산뜻한 마무리를 더합니다.

🍺 술안주🏠 일상
준비 15조리 182 인분
마라 치킨 알프레도 푸실리 (얼얼한 사천식 크림파스타)
파스타쉬움

마라 치킨 알프레도 푸실리 (얼얼한 사천식 크림파스타)

마라 치킨 알프레도 푸실리는 사천식 마라소스의 얼얼하고 매운 향신미를 이탈리아 알프레도 크림 소스에 녹여낸 퓨전 파스타입니다. 닭다리살을 한입 크기로 잘라 팬에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힌 뒤, 같은 팬에 마늘과 양파를 볶아 향미 베이스를 만듭니다. 생크림과 우유에 파르미지아노를 녹인 알프레도 소스에 마라소스를 섞으면 산초의 저릿한 마비감과 크림의 부드러움이 겹쳐 독특한 자극이 생깁니다. 푸실리의 나선형 홈이 진한 소스를 안쪽까지 가두어 풍미 손실이 적으며, 버터가 전체 맛을 매끄럽게 연결합니다.

🍺 술안주🌙 야식
준비 15조리 202 인분
두부 리코타 시금치 라비올리
파스타어려움

두부 리코타 시금치 라비올리

두부 리코타 시금치 라비올리는 물기를 충분히 뺀 단단한 두부와 리코타 치즈, 데친 시금치를 섞어 속을 만들고 파스타 시트로 감싸 삶아내는 수제 파스타입니다. 두부가 리코타의 크리미한 질감에 가벼운 담백함을 더하고,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와 넛맥이 은은한 감칠맛과 향신료 향을 깔아줍니다. 봉합 시 포크로 가장자리를 눌러 삶는 동안 터지지 않게 하며, 삶은 직후 세이지를 우린 버터에 30초간 코팅하면 표면이 마르지 않고 허브 향이 입혀집니다. 4인분 기준으로 손님 초대용 식사에 적합한 구성입니다.

🎉 손님초대
준비 45조리 154 인분
파스타 알 리모네 (레몬 버터 크림 이탈리아 파스타)
쉬움

파스타 알 리모네 (레몬 버터 크림 이탈리아 파스타)

파스타 알 리모네는 레몬 제스트와 즙, 버터, 생크림, 파르메산 치즈만으로 소스를 완성하는 이탈리아 파스타입니다. 링귀네를 알단테로 삶아 면수와 함께 소스에 버무리면 레몬의 산뜻한 향과 치즈의 감칠맛이 하나로 녹아듭니다. 재료가 단순한 만큼 각 재료의 품질이 맛을 좌우하며, 약불에서 소스를 만들어야 크림이 분리되지 않습니다. 조리 시간이 20분 남짓으로 짧아 가볍고 빠른 식사에 적합합니다.

🏠 일상🎉 손님초대
준비 10조리 122 인분
치킨 마르살라 (마르살라 와인 버섯소스 닭고기)
양식보통

치킨 마르살라 (마르살라 와인 버섯소스 닭고기)

치킨 마르살라는 닭가슴살을 얇게 두드려 밀가루를 입힌 뒤 팬에서 황금빛으로 구우고, 마르살라 와인과 버섯으로 소스를 만들어 끼얹는 이탈리아계 미국식 요리입니다. 마르살라 와인을 팬에 부어 바닥에 붙은 풍미를 긁어내고, 치킨스톡과 함께 졸이면 와인의 단맛과 산미가 농축되어 깊은 소스가 형성됩니다. 양송이버섯은 수분을 빼면서 볶아야 물기 없이 고소한 맛이 올라오며, 생크림을 마지막에 넣어 소스에 벨벳 같은 질감을 더합니다. 드라이 타입 마르살라 와인을 사용해야 소스가 지나치게 달지 않고 와인 본연의 호두향과 캐러멜 뉘앙스가 살아납니다. 으깬 감자나 파스타 위에 소스를 넉넉히 끼얹어 제공합니다.

🎉 손님초대
준비 15조리 252 인분
파스타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