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슬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양배추와 당근을 가늘게 채 썰어 마요네즈 베이스의 새콤달콤한 드레싱에 버무린 미국식 기본 샐러드입니다.
설명 더 보기
사과식초의 상큼한 산미와 디종 머스터드의 은은한 매운맛이 마요네즈의 느끼한 무게를 잡아줍니다. 설탕은 소량 넣어 단맛이 튀지 않게 하면서 전체 드레싱의 균형을 맞춥니다. 만든 직후보다 냉장고에서 30분 이상 재워 두면 채소가 드레싱을 머금어 맛이 한층 부드럽고 깊어집니다. 바비큐, 프라이드치킨, 풀드포크 샌드위치 등 기름진 음식의 곁들임으로 가장 자주 쓰이며, 아삭한 식감이 느끼함을 효과적으로 잘라줍니다. 양배추 수분이 많으면 드레싱이 묽어지므로 채 썬 뒤 소금에 잠깐 재워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깔끔한 완성도의 비결입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단계
양배추 300g, 당근 80g, 적양파 40g을 0.2cm 이하로 얇게 채 썹니다.
굵은 심과 두꺼운 조각은 골라내 드레싱이 고르게 배게 합니다.
- 2단계
채 썬 양배추 표면이 축축하면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 물기를 제거합니다.
너무 세게 누르면 아삭함이 줄어드니 겉물만 닦습니다.
- 3간 맞춤
큰 볼에 마요네즈 4큰술, 사과식초 1큰술, 디종 머스터드 1작은술, 설탕 1작은술을 넣습니다.
설탕 알갱이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섞습니다.
- 4단계
드레싱 볼에 채소를 넣고 집게나 포크 두 개로 아래에서 위로 들어 올리듯 섞습니다.
채소가 뭉치면 풀어가며 모든 면에 얇게 코팅합니다.
- 5단계
볼을 덮어 냉장고에서 최소 30분 차게 재웁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채소가 살짝 부드러워지고 드레싱 맛이 고르게 스며듭니다.
- 6단계
먹기 직전에 바닥의 드레싱을 끌어올리며 한 번 더 섞습니다.
질척하게 고이면 조금 남기고, 차가운 상태로 기름진 음식 곁들임에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사과식초·디종 머스터드가 마요네즈 느끼함을 잡아주는 역할
- 완성과 마무리
-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채소가 살짝 부드러워지고 드레싱 맛이 고르게 스며듭니다.
- 실패 방지
- 양배추를 너무 굵게 썰면 드레싱이 잘 배지 않아요.
- 보관과 재가열
- 만든 직후보다 냉장고에서 30분 이상 재워 두면 채소가 드레싱을 머금어 맛이 한층 부드럽고 깊어집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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