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부침 양념장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2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두부부침 양념장은 재료가 항상 있고 기술적으로 어렵지 않아 한국인이라면 일찍 익히는 기본 반찬이다.
설명 더 보기
단단한 두부를 두툼하게 썰어 소금을 가볍게 뿌려 표면 수분을 뺀 뒤, 기름을 얇게 두른 팬에서 양면을 노릇하게 구우면 겉은 바삭한 껍질이 생기고 속은 부드러운 상태가 된다. 간장에 고춧가루 다진 파 마늘 참기름을 섞은 양념장을 뜨거운 두부 위에 바로 끼얹으면, 잔열에 파가 살짝 숨이 죽고 참기름 향이 피어오른다. 양념의 배합은 집마다 조금씩 다르며 고춧가루를 줄이고 깨를 더하거나 청양고추를 넣기도 한다. 사찰 음식에서 고기 대신 핵심 단백질 공급원으로 수백 년간 이어져 온 반찬이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두부 1모를 1.5cm 두께로 썰고 키친타월로 양면을 눌러 물기를 빼요.
모서리가 부서지지 않게 넓은 면으로 받쳐 옮겨요.
- 2간 맞춤
두부 양면에 소금 1/2작은술을 나누어 뿌리고 5분 두어요.
표면에 맺힌 물기는 다시 눌러 닦아 기름 튐을 줄여요.
- 3불 조절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중불에서 윤기가 돌 때까지 달궈요.
두부를 겹치지 않게 놓고 움직이지 말고 3분 구워요.
- 4단계
가장자리가 노릇해지고 바닥이 단단해지면 뒤집어 3분 더 구워요.
색이 너무 빨리 나면 불을 조금 낮춰 속까지 데워요.
- 5간 맞춤
굽는 동안 진간장 2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과 참기름 1작은술씩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 6간 맞춤
두부가 뜨거울 때 접시에 담고 양념장을 조금씩 고르게 끼얹어요.
파가 살짝 숨이 죽으면 바로 내어 바삭한 겉면을 살려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소금으로 표면 수분 빼야 겉바속촉 껍질이 제대로 생김
- 완성과 마무리
- 파가 살짝 숨이 죽으면 바로 내어 바삭한 겉면을 살려요.
- 실패 방지
- 모서리가 부서지지 않게 넓은 면으로 받쳐 옮겨요.
- 대체 재료
- 사찰 음식에서 고기 대신 핵심 단백질 공급원으로 수백 년간 이어져 온 반찬이다.
- 보관과 재가열
- 색이 너무 빨리 나면 불을 조금 낮춰 속까지 데워요.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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