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이모토 보다라노 타이탄 (토란 말린대구조림)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25분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10 인분
- 재료
- 12
요리 소개
만든 날보다 다음 날 데워 먹는 조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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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사이 말린 대구에서 나온 젤라틴이 에비이모 겉을 감싸, 토란이 끈적하게 윤이 나기 때문입니다. 에비이모는 살이 촘촘하고 겉에 줄무늬가 있는 교토 토란이고, 대구는 예부터 홋카이도에서 들여오던 말린 것을 반차에 먼저 삶아 냄새와 남은 염분을 덜어 냅니다. 교토에서는 가을과 겨울에 만들고 설 음식으로도 냅니다.
만드는 법
- 1
불린 말린 대구의 지느러미와 거친 부위를 정리하고 길이 5cm, 너비 2cm 정도로 자릅니다.
냄비에 담아 우린 반차로 덮고 센불에서 끓입니다. 떠오르는 거품을 걷은 뒤 약불로 낮춰 30분에서 40분 삶습니다.
- 2
냄비를 싱크대로 옮기고 찬물을 아주 약하게 흘려 넣습니다.
삶은 반차가 서서히 찬물로 바뀌고 대구가 완전히 식으면 살이 부서지지 않게 한 조각씩 건져 물기를 뺍니다.
- 3
손질한 에비이모의 각진 부분을 둥글게 다듬어 크기를 맞춥니다.
소금을 고루 뿌려 가볍게 문지른 뒤 표면에 나온 미끈한 수분을 물로 씻어 내고 마른 행주로 닦습니다.
- 4
육수용 물에 다시마를 넣어 중약불에 올리고 끓기 직전에 다시마를 건집니다.
가쓰오부시를 넣고 불을 끈 뒤 2분간 두었다가 고운 체에 걸러 맑은 육수를 준비합니다.
- 5
바닥이 넓은 냄비에 대나무 껍질이나 조림용 깔개를 놓고 대구와 에비이모를 겹치지 않게 배열합니다.
준비한 육수와 청주를 붓고 중불에서 약 1시간 끓이며 거품을 걷고 중간 덮개를 얹습니다.
- 6
설탕과 미림을 넣고 10분 더 끓인 다음 연간장을 냄비 가장자리로 붓습니다.
중간 덮개와 냄비 뚜껑을 모두 덮고 약불에서 60분에서 80분 조립니다. 국물이 너무 줄면 남겨 둔 육수를 조금씩 보충합니다.
- 7
에비이모 중심까지 부드러워지고 대구살에 윤기가 돌면 불을 끕니다.
재료와 국물을 얕은 용기에 나누어 30분 안에 김을 뺀 뒤 조리 종료 2시간 안에 4℃ 이하로 냉장합니다. 다음 날 약불로 데워 중심 온도 74℃를 확인한 뒤 부서지지 않게 담습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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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参考文献:「京都の郷土料理」(飯塚久子・滋野幸子・堀浪子共著) · 확인일: 2026-08-11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