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박김치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27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애호박은 수분이 많아 버무린 뒤에도 계속 물이 나오고, 하루만 지나도 바닥에 국물이 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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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발효를 기다리는 김치가 아니라 이틀 안에 비우는 여름 즉석 김치로 담급니다. 절임을 15분에서 끊는 것도 같은 이유로, 더 오래 두면 물이 과하게 빠져 아삭함이 사라지고 흐물흐물해집니다. 설탕 없이 매실청으로 단맛을 내고, 부추가 풋풋한 향을 더합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애호박 500g을 1cm 두께의 일정한 반달 모양으로 썰고 소금 10g을 골고루 뿌려 15분간 절입니다.
15분을 넘기면 수분이 너무 많이 빠져 식감이 무르니 시간을 엄수합니다.
- 2
절여진 애호박을 찬물에 가볍게 헹구어 과한 짠맛을 덜어내고, 손으로 지그시 눌러 물기를 꼭 짠 뒤 체에 올려 잔여 수분을 완전히 제거합니다.
- 3
양파 60g은 0.3cm 두께로 가늘게 채 썰어 깊은 맛을 더하고, 부추 40g은 애호박 크기에 맞춰 3cm 길이로 일정하게 잘라 준비해 둡니다.
- 4
넓은 볼에 고춧가루 3큰술, 액젓 25ml, 다진 마늘 12g, 매실청 1큰술을 넣고 고춧가루가 충분히 불도록 고르게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 5
준비한 애호박과 양파채, 부추를 양념이 담긴 볼에 모두 넣고 채소가 뭉개지지 않도록 손끝으로 살살 버무린 뒤 공기가 통하지 않게 밀폐 용기에 차곡차곡 담습니다.
- 6
냉장고에서 1일 정도 숙성하면 양념이 애호박 속까지 고르게 배어 맛이 깊어집니다.
즉석 김치이므로 아삭한 식감을 위해 만든 지 2일 내에 모두 드십시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