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소박이
오이 6개는 길이로 십자 칼집을 내되 밑 1cm는 붙여 두고, 굵은소금 45g을 칼집 안팎에 문질러 30분 절이며 한 번 굴립니다. 겉소금만 헹궈 체에 세워 10분 물기를 빼는 동안 짧게 썬 부추 120g과 양파 70g에 고춧가루 70g, 멸치액젓 55ml, 다진 마늘과 매실청을 섞습니다. 칼집을 살짝 벌려 소를 손끝으로 밀어 넣고 실온에서 4시간 둔 뒤 냉장해 다음 날부터 3cm로 잘라 먹습니다.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35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칼집 낸 오이 사이로 붉은 부추소가 비죽 나온 채 통에 담아 두었다가, 먹을 때 한입 크기로 잘라 냅니다.
설명 더 보기
베어 물면 오이 수분과 양념 즙이 함께 나옵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오이 6개는 굵기가 비슷한 것으로 골라 양끝을 정리합니다.
길이로 십자 칼집을 내되 밑 1cm는 붙여둡니다.
- 2
굵은소금 45g을 칼집 안팎에 고루 문지르고 30분만 절입니다.
중간에 한 번 굴려야 짠맛과 숨이 고르게 듭니다.
- 3
절인 오이는 찬물에 가볍게 헹궈 겉소금만 씻습니다.
체에 세워 10분 정도 물기를 빼야 양념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 4
부추 120g과 양파 70g은 짧게 썹니다.
고춧가루 70g, 액젓 55ml, 마늘 18g, 매실청 20ml를 넣고 빠르게 섞습니다.
- 5
오이 칼집을 살짝 벌려 양념소를 안쪽까지 채웁니다.
세게 누르면 오이가 찢어지니 손끝으로 밀어 넣고 겉에도 얇게 묻힙니다.
- 6
통에 세워 담고 남은 양념을 위에 올린 뒤 실온에서 4시간 둡니다.
냉장 보관해 다음 날부터 먹고, 내기 직전 3cm로 자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