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소박이

오이소박이

한눈에 보기

총 시간
35분
난이도
보통
분량
4 인분
재료
8

요리 소개

오이소박이는 소금에 절인 오이에 십자 칼집을 내고 부추, 양파, 고춧가루, 멸치액젓, 매실청으로 만든 속양념을 채워 넣어 숙성하는 여름 대표 김치입니다.

설명 더 보기

칼집 사이로 밀어 넣은 양념이 오이의 시원한 수분과 만나면서 한입 베어 물 때 매콤하고 향긋한 즙이 터져 나오고, 오이 과육의 단단한 아삭함이 부추의 부드러운 식감과 자연스러운 대비를 이룹니다. 소금 절임 시간을 30분으로 지키는 것이 핵심인데, 그보다 짧으면 아삭함이 약하고 그보다 길면 과육이 물러져 양념을 채웠을 때 모양이 무너집니다. 속양념은 재료를 한꺼번에 넣어 버무리되 너무 오래 치대면 부추가 물을 내므로 빠르게 섞는 것이 좋습니다. 실온에서 4시간 1차 발효 후 냉장하면 다음 날부터 발효 산미가 더해져 맛이 더 좋아지고, 먹기 직전에 3센티미터 길이로 잘라야 속양념 국물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오이는 굵기가 균일한 것으로 골라야 절임 시간이 고르게 맞고, 매실청 대신 설탕을 쓸 경우에는 양을 줄여야 과하게 달지 않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총 6단계
  1. 1
    단계

    오이 6개는 굵기가 비슷한 것으로 골라 양끝을 정리합니다.

    길이로 십자 칼집을 내되 밑 1cm는 붙여둡니다.

  2. 2
    간 맞춤

    굵은소금 45g을 칼집 안팎에 고루 문지르고 30분만 절입니다.

    중간에 한 번 굴려야 짠맛과 숨이 고르게 듭니다.

  3. 3
    간 맞춤

    절인 오이는 찬물에 가볍게 헹궈 겉소금만 씻습니다.

    체에 세워 10분 정도 물기를 빼야 양념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4. 4
    단계

    부추 120g과 양파 70g은 짧게 썹니다.

    고춧가루 70g, 액젓 55ml, 마늘 18g, 매실청 20ml를 넣고 빠르게 섞습니다.

  5. 5
    간 맞춤

    오이 칼집을 살짝 벌려 양념소를 안쪽까지 채웁니다.

    세게 누르면 오이가 찢어지니 손끝으로 밀어 넣고 겉에도 얇게 묻힙니다.

  6. 6
    간 맞춤

    통에 세워 담고 남은 양념을 위에 올린 뒤 실온에서 4시간 둡니다.

    냉장 보관해 다음 날부터 먹고, 내기 직전 3cm로 자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핵심 기술
소금 절임 정확히 30분, 더 짧으면 흐물, 더 길면 모양 무너짐
완성과 마무리
통에 세워 담고 남은 양념을 위에 올린 뒤 실온에서 4시간 둡니다.
실패 방지
오이를 오래 절이면 물러지니 시간 준수가 중요합니다.
대체 재료
오이는 굵기가 균일한 것으로 골라야 절임 시간이 고르게 맞고, 매실청 대신 설탕을 쓸 경우에는 양을 줄여야 과하게 달지 않습니다.
보관과 재가열
실온에서 4시간 1차 발효 후 냉장하면 다음 날부터 발효 산미가 더해져 맛이 더 좋아지고, 먹기 직전에 3센티미터 길이로 잘라야 속양념 국물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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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오이를 오래 절이면 물러지니 시간 준수가 중요합니다.
먹기 직전에 3cm 길이로 자르면 국물 손실이 적습니다.

추정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58
kcal
단백질
2
g
탄수화물
10
g
지방
1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