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채무침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3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황태채무침은 잘게 찢어진 황태채를 불에 볶지 않고 고추장 양념에 바로 버무리는 간편 반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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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포조림과 같은 재료지만 조리법이 완전히 다른데, 조림은 양념에 졸여 촉촉한 식감을 노리는 반면 무침은 마른 상태의 쫄깃한 씹힘을 그대로 살려요. 딱딱한 황태채는 물을 살짝 뿌려 2분만 두면 적당히 부드러워지면서도 씹는 맛이 남아요. 고추장·고춧가루·올리고당·식초 양념은 새콤달콤매콤한 삼박자를 만들어 밥도둑이라는 별명답게 밥 위에 올려 먹기 좋아요. 마요네즈를 소량 섞으면 황태채 표면에 유분막이 생겨 씹을 때 까끌까끌하지 않고 부드러워져요. 15분 안에 만들 수 있어 급할 때 밑반찬으로 제격이에요.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단계
황태채 120g은 손으로 굵은 가시나 딱딱한 끝을 골라내고 가위로 4~5cm로 자릅니다.
긴 조각은 먼저 정리합니다.
- 2단계
황태채가 손으로 눌러도 휘지 않을 만큼 딱딱하면 물을 아주 살짝 뿌립니다.
2분만 두어 겉만 부드럽게 합니다.
- 3단계
큰 볼에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올리고당 1.5큰술, 식초 1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을 풉니다.
- 4간 맞춤
황태채를 양념 볼에 넣고 젓가락으로 먼저 흩어 줍니다.
그다음 손끝으로 눌러가며 섬유 사이에 양념을 고루 묻힙니다.
- 5단계
참기름 1작은술을 가장자리에 둘러 넣고 가볍게 뒤적입니다.
색이 고르게 붉고 표면이 마르지 않아 보이면 충분합니다.
- 6간 맞춤
깨 1작은술을 뿌리고 10~30분 두어 양념을 안정시킵니다.
바로 낼 때는 밥 위에 올리기 전 한 번만 더 섞습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열을 가하지 않아 황태채 특유의 쫄깃한 씹힘을 그대로 살림
- 완성과 마무리
- 깨 1작은술을 뿌리고 10~30분 두어 양념을 안정시킵니다.
- 실패 방지
- 황태채가 너무 딱딱하면 물을 살짝 뿌려 2분 두고 사용하세요.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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