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야키 (흑설탕 밀전병)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5
요리 소개
지리야키는 지역산 밀가루를 물과 소금으로 묽게 풀어 팬에 얇고 넓게 붓고, 표면이 마르면 흑설탕을 뿌려 녹인 뒤 돌돌 말아 자르는 오이타현의 밀전병입니다.
설명 더 보기
농사일 사이에 간단히 만들어 먹던 간식으로, 팬에서 반죽이 지글지글 익는 소리가 이름의 유래로 전해집니다. 옛 방식은 달걀이나 팽창제를 넣지 않아 가장자리가 얇고 쫀득하며, 안쪽 흑설탕은 열에 녹아 작은 시럽층을 만듭니다. 반죽을 충분히 쉬게 해야 밀가루 덩어리 없이 고르게 퍼집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간 맞춤
중력분 150g과 소금 1/2작은술을 볼에 섞습니다.
물 340ml의 절반을 붓고 거품기로 덩어리가 없게 푼 뒤 나머지 물을 조금씩 넣어 우유보다 약간 걸쭉한 반죽으로 만듭니다.
- 2간 맞춤
반죽을 고운 체에 한 번 내리고 덮은 채 실온에서 15분 쉽니다.
흑설탕 80g은 3mm 이하의 작은 알갱이로 부숴 여덟 등분합니다.
- 3불 조절
지름 20cm 팬을 중약불에서 2분 데우고 기름 1/4작은술을 종이타월로 얇게 펴 바릅니다.
반죽 약 60ml를 부어 팬을 돌려 얇은 원으로 펼치고, 표면의 젖은 광택이 사라질 때까지 2분 굽습니다.
- 4간 맞춤
흑설탕 한 몫을 앞쪽 3분의 1에 고르게 뿌리고 30초 기다려 가장자리가 녹기 시작하면 주걱으로 단단히 말아 올립니다.
이음매를 아래로 두고 30초 더 구운 뒤 꺼내 3분 식혀 4cm 길이로 자릅니다. 같은 방식으로 8개를 만듭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밀가루와 물을 1대 2.27로 맞춘 묽은 반죽
- 완성과 마무리
- 물 340ml의 절반을 붓고 거품기로 덩어리가 없게 푼 뒤 나머지 물을 조금씩 넣어 우유보다 약간 걸쭉한 반죽으로 만듭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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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소진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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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