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자야키 (도쿄식 묽은 철판전)

몬자야키 (도쿄식 묽은 철판전)

한눈에 보기

총 시간
30분
난이도
쉬움
분량
3 인분
재료
12

요리 소개

밀가루를 아주 묽게 푼 국물과 잘게 썬 양배추를 철판에서 졸여, 한 장으로 뒤집지 않고 작은 주걱으로 가장자리부터 긁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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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쓰키시마를 중심으로 먹는 음식으로, 철판에 눌어 바삭해진 바닥과 부드러운 가운데를 한입에 함께 먹는 것이 핵심입니다. 건오징어와 건새우, 튀김 부스러기가 우스터소스 맛 반죽에 바다 향과 고소함을 더합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양배추는 길지 않은 굵은 채로 썹니다.

    건오징어, 튀김 부스러기, 건새우와 함께 한 그릇에 담아 둡니다.

  2. 2

    큰 볼에 물, 밀가루, 과립 육수를 넣어 덩어리가 없어질 때까지 섞습니다.

    우스터소스를 더해 다시 고루 섞은 뒤 준비한 양배추와 나머지 건더기를 반죽 위에 올립니다.

  3. 3

    철판이나 핫플레이트를 230도로 달구고 식용유를 얇게 폅니다.

    볼에서 건더기만 건져 철판에 올리고, 양배추가 살짝 숨이 죽을 때까지 주걱으로 잘게 자르며 2분에서 3분 볶습니다.

  4. 4

    볶은 건더기를 가운데가 빈 도넛 모양으로 모아 국물이 새지 않을 만큼 단단한 둑을 만듭니다.

    볼에 남은 묽은 반죽을 둑 안쪽에 천천히 붓고 약 2분 기다립니다.

  5. 5

    가운데 반죽 표면에 작은 기포가 생기고 가장자리가 걸쭉해지면 둑과 반죽을 전부 섞습니다.

    철판 위에 얇고 평평하게 펴서 밑면이 노릇하게 눌을 때까지 3분에서 4분 굽습니다.

  6. 6

    아오노리와 가쓰오부시, 후추를 고루 뿌립니다.

    작은 주걱으로 가장자리부터 한입씩 긁어 철판에 잠깐 눌러 바삭한 면을 만든 뒤 뜨거울 때 먹습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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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양배추 둑에 틈이 있으면 묽은 반죽이 빠져나옵니다. 건더기를 주걱으로 안팎에서 눌러 붙인 뒤 반죽을 여러 번 나누어 붓습니다.
밑면이 충분히 눌기 전에 계속 저으면 고소한 껍질이 생기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편 뒤 3분 정도 건드리지 않고 기다립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