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란젓무침
명란젓 160g은 손가락으로 껍질을 살살 벗겨 넓은 볼에 담고, 고춧가루 1/2큰술을 주황빛이 살짝 돌 만큼만 뿌립니다. 다진 파 1큰술과 깨소금 1작은술을 넣고 숟가락으로 2~3번 접듯 섞은 뒤, 참기름 1작은술과 레몬즙 1/2작은술을 더해 한 번 크게 뒤집습니다. 알이 터지면 바로 멈추고, 냉장고에서 10분 차게 두었다가 냅니다.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7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한국 명란젓은 일본 멘타이코와 달리 고춧가루에 버무리지 않은 것이 기본입니다.
설명 더 보기
이 무침에서도 고춧가루는 겉에 주황빛이 살짝 돌 만큼만 넣습니다. 숟가락으로 두세 번 접듯 섞고 손을 멈추는데, 알이 터지면 질척해져 톡톡한 식감이 사라집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명란젓 160g은 손가락으로 껍질을 살살 벗깁니다.
알이 흩어지지 않게 3~4cm로 자릅니다.
- 2
넓은 볼에 명란을 담고 고춧가루 1/2 큰술을 뿌립니다.
주황빛이 살짝 돌 정도만 섞습니다.
- 3
다진 파 1 큰술과 깨소금 1 작은술을 넣습니다.
볼을 기울여 숟가락으로 2~3번만 접듯 섞습니다.
- 4
참기름 1 작은술을 가장자리로 둘러 넣습니다.
레몬즙 1/2 작은술은 마지막에 넣어 비린 향을 잡습니다.
- 5
숟가락으로 한 번 크게 뒤집어 양념을 마무리합니다.
알이 터져 질척해지면 즉시 멈추고 더 젓지 않습니다.
- 6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서 10분 식힙니다.
차갑게 담아내면 알의 탄력과 톡톡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레몬즙은 비린 맛을 잡아줍니다.
너무 세게 버무리면 알이 터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