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차메시 (호지차 콩밥)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0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5
요리 소개
나라차메시는 볶은 대두의 껍질을 벗겨 쌀과 섞고 물 대신 식힌 호지차로 짓는 나라현의 향토밥입니다.
설명 더 보기
매년 3월 도다이지에서 열리는 1200년 넘은 오미즈토리 수행자의 식단에는 차죽과 함께 차메시의 원형인 게차가 등장합니다. 나라에서 시작한 차밥은 여행자를 통해 에도로 전해졌고, 센소지 주변의 나라차 가게와 도카이도추 히자쿠리게를 통해 이름을 알렸습니다. 약한 불에 볶아 껍질이 살짝 터진 콩을 물에 담가 비벼 벗기고, 씻은 쌀을 차에 30분 불린 뒤 소금과 함께 지으면 콩의 고소함과 호지차의 볶은 향이 밥알마다 은은하게 밉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마무리
물 600ml 가운데 100ml는 콩 불림용으로 덜어 둡니다.
나머지 물 500ml를 끓여 호지차 찻잎 4g을 넣고 약불에서 2분 우린 뒤 불을 끄고 3분 둡니다. 고운 체에 걸러 실온까지 완전히 식힙니다.
- 2불 조절
마른 대두 40g을 기름 없는 팬에 넣고 약불에서 8분에서 10분 천천히 볶습니다.
콩껍질이 조금씩 갈라지고 고소한 향이 나면 즉시 덜어 둔 물 100ml에 담가 5분 식힙니다.
- 3단계
물속의 대두를 두 손바닥 사이에서 가볍게 비벼 갈라진 껍질을 벗깁니다.
떠오른 껍질을 버리고 콩을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 4준비
쌀 2컵을 물이 거의 맑아질 때까지 씻어 체에서 10분 물기를 뺍니다.
밥솥에 넣고 완전히 식힌 호지차를 2컵 눈금까지 부은 뒤 30분 그대로 불립니다.
- 5불 조절
불린 쌀 위에 껍질 벗긴 대두와 소금 4g을 고르게 흩뿌리되 젓지 않습니다.
밥솥의 일반 백미 코스로 취사하고, 완료되면 뚜껑을 닫은 채 10분 뜸을 들입니다.
- 6단계
주걱을 밥솥 바닥까지 세워 넣어 크게 네 번에서 여섯 번 뒤집으며 콩과 밥을 섞고 김을 뺍니다.
바로 따뜻하게 내며, 보온하지 않을 밥은 2시간 안에 얕은 용기에 펼쳐 식힌 뒤 냉장합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호지차 우린 물로 지어 볶은 향을 입힌 밥
- 완성과 마무리
- 주걱을 밥솥 바닥까지 세워 넣어 크게 네 번에서 여섯 번 뒤집으며 콩과 밥을 섞고 김을 뺍니다.
- 대체 재료
- 나라차메시는 볶은 대두의 껍질을 벗겨 쌀과 섞고 물 대신 식힌 호지차로 짓는 나라현의 향토밥입니다.
- 보관과 재가열
- 바로 따뜻하게 내며, 보온하지 않을 밥은 2시간 안에 얕은 용기에 펼쳐 식힌 뒤 냉장합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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