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김치생김치

포기김치생김치

한눈에 보기

총 시간
55분
난이도
보통
분량
4 인분
재료
8

요리 소개

배추를 미리 소금에 절이지 않고 생배추를 그대로 양념에 버무리기 때문에, 숨이 죽지 않은 잎에서 아삭하고 시원한 수분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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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를 거치지 않는 대신 매실청이 양념에 단맛을 보태 고춧가루와 멸치액젓의 짠맛을 받쳐 줍니다. 배추에 물기가 남거나 너무 오래 버무리면 양념이 묽어지므로 붉은 양념이 고르게 묻는 순간 손을 멈춥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배추 1포기는 겉잎의 흙을 씻고 물기를 털어줍니다.

    밑동을 얕게 잘라 잎을 길게 찢습니다.

  2. 2

    물이 많이 생기지 않게 배추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필요하면 소금을 아주 살짝 뿌려 잠시 둡니다.

  3. 3

    고춧가루 1컵에 멸치액젓 1/2컵, 마늘 3큰술, 생강 1/2큰술, 매실청 2큰술을 섞습니다.

  4. 4

    쪽파 10대는 씻어 4-5cm로 썹니다.

    두꺼운 흰 부분은 양념이 배도록 세로로 가릅니다.

  5. 5

    큰 볼에 배추와 양념을 넣고 잎 끝부터 살살 버무립니다.

    붉은 양념이 고르게 묻으면 멈춥니다.

  6. 6

    쪽파와 통깨 1큰술을 넣어 한 번 더 섞습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면 액젓이나 소금으로 맞춰 바로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배추를 살짝 소금에 절였다가 무치면 물이 덜 생깁니다.
생김치는 무친 즉시 먹어야 아삭한 식감을 가장 잘 느낄 수 있습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