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김치
대파 500g은 6~7cm로 자르고 흰 줄기가 굵은 것은 세로로 반 갈라 단면을 넓힙니다. 찹쌀풀 4큰술은 약불에서 2~3분 저어 걸쭉해지면 완전히 식힙니다. 고춧가루 5큰술, 멸치액젓 3큰술과 나머지 양념 재료에 식힌 풀을 섞어 흰 줄기 단면부터 바르고, 밀폐 용기에 담아 통깨를 올린 뒤 상온에 8시간 두었다가 냉장고에서 2일 숙성합니다.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30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6~7cm 길이의 대파 토막에 고춧가루와 멸치액젓 양념을 입혀 익히기 때문에, 씹을 때 파의 알싸함과 젓갈 감칠맛이 함께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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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풀은 양념을 매끈한 파 표면에 붙잡아 두어 숙성 중에 용기 바닥으로 흘러내리지 않게 합니다. 삼겹살이나 수육 옆에 두거나 쌈에 얹어 먹고, 냉장고에 남은 대파를 한 번에 처리할 때도 쓸모가 있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대파 500g은 흙을 씻고 뿌리 끝을 정리한 뒤 6~7cm로 자릅니다.
찬물에 5분 담가 매운 향을 누르고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 2
흰 줄기가 굵은 대파는 세로로 반 갈라 단면을 넓힙니다.
줄기가 꺾이면 모양이 흐트러지니 칼로 누르지 말고 가볍게 벌립니다.
- 3
작은 냄비에 찹쌀풀 4큰술을 넣고 약불에서 2~3분 젓습니다.
숟가락 자국이 잠깐 남을 정도로 걸쭉해지면 불을 끄고 완전히 식힙니다.
- 4
볼에 고춧가루 5큰술, 멸치액젓 3큰술,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5큰술, 다진 생강 0.5작은술, 매실청 1큰술과 식힌 찹쌀풀을 섞습니다.
- 5
대파를 양념 볼에 넣고 아래위를 천천히 뒤집어 묻힙니다.
흰 줄기 단면에 양념을 먼저 붙이고, 남은 곳은 손끝으로 얇게 펴 바릅니다.
- 6
밀폐 용기에 차곡차곡 담고 남은 양념과 통깨 1큰술을 위에 고루 올립니다.
상온 8시간 뒤 냉장하고, 첫날 한 번 뒤집어 2일 숙성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