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모치 (벚잎 팥떡)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6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8 인분
- 재료
- 11
요리 소개
도쿄식 사쿠라모치는 밀가루와 시라타마코를 묽게 풀어 타원형의 얇은 전병처럼 굽고 고운 팥소를 감싼 뒤, 소금에 절인 오시마 벚나무 잎으로 다시 싸는 에도 화과자입니다.
설명 더 보기
1717년 스미다강 둑의 벚잎을 청소하던 조메이지 문지기 야마모토 신로쿠가 낙엽을 소금에 절여 떡을 감싼 것이 시작이라고 전합니다. 시라타마코를 먼저 물에 매끈하게 풀고 체 친 밀가루와 설탕을 섞어 얇게 흐르는 반죽을 만듭니다. 반은 흰색으로, 반은 아주 옅은 분홍으로 두어 약불에서 네 장씩 타원형으로 굽습니다. 뜨거울 때 팥소를 감싸야 전병이 갈라지지 않으며, 염도가 센 벚잎은 찬물에 담갔다가 짧게 데쳐 물기를 닦습니다. 잎의 뒷면이 바깥을 향하게 싸면 특유의 향이 얇은 껍질과 팥소에 배어듭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불 조절
냄비에 사라시앙 65g, 팥소용 설탕 90g, 물 130ml를 넣어 중약불에 올립니다.
바닥을 계속 저어 주걱 자국이 잠시 남는 되기로 졸이고 넓은 접시에 펼쳐 식힙니다.
- 2간 맞춤
식은 팥소를 8등분해 길이 6cm의 타원으로 빚습니다.
마르지 않도록 덮어 둡니다. 소금절임 벚잎 8장은 찬물에 10분 담가 짠맛을 뺍니다.
- 3간 맞춤
볼에서 시라타마코 10g에 껍질용 물 100ml를 조금씩 넣어 덩어리를 완전히 풉니다.
체 친 밀가루 50g, 설탕 15g, 소금 1g을 넣어 매끈하고 묽게 섞습니다.
- 4준비
반죽을 정확히 반으로 나눕니다.
식용색소 0.1g에 물 몇 방울을 섞어 한쪽 반죽에 조금씩 넣어 아주 옅은 분홍색으로 만들고, 나머지는 흰색으로 둡니다.
- 5불 조절
달군 팬에 식용유 3ml를 종이로 아주 얇게 펴고 약불로 낮춥니다.
흰 반죽을 12cm 타원 네 장으로 펼쳐 앞면 60초, 뒷면 15초 굽고 분홍 반죽도 같은 방식으로 굽습니다.
- 6단계
구운 껍질이 아직 따뜻할 때 팥소 한 개를 가운데 놓고 양옆을 감싸 원통으로 만듭니다.
이음새가 아래로 가게 두고 젖은 면포를 덮어 나머지도 같은 방식으로 만듭니다.
- 7불 조절
벚잎을 끓는 물에 5초 통과시키고 찬물로 식혀 종이타월로 완전히 닦습니다.
잎 뒷면이 바깥을 향하게 모치를 한 장씩 감싸고, 상온으로 식혀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흰색과 옅은 분홍 전병 네 장씩
- 완성과 마무리
- 벚잎을 끓는 물에 5초 통과시키고 찬물로 식혀 종이타월로 완전히 닦습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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