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토닉워터 2:5 비율

소주 토닉워터 2:5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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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시간
5분
난이도
쉬움
분량
2 인분
재료
6

요리 소개

소주와 토닉워터를 2:5로 맞추면 한 잔에 소주 60ml, 토닉 150ml가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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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술맛보다 토닉의 쌉쌀함과 라임 산미가 먼저 옵니다. 잔 안쪽 벽에 오이 슬라이스를 붙여 두면 술을 붓는 동안 오이 향이 천천히 뱁니다. 시럽은 빼도 되고, 그러면 단맛 없는 드라이한 잔이 됩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라임 1개는 깨끗이 씻고 반으로 나눕니다.

    절반은 즙을 짜 씨를 걸러두고, 나머지는 6개 웨지로 자릅니다.

  2. 2

    두 잔에 단단한 얼음 총 10개를 나누어 넣습니다.

    오이 슬라이스 총 6개도 나누어 잔 안쪽에 붙입니다.

  3. 3

    소주 총 120ml를 두 잔에 60ml씩 붓습니다.

    라임즙과 설탕시럽 총 1tbsp도 두 잔에 나누어 붓습니다. 단맛이 부담되면 시럽은 넣지 않습니다.

  4. 4

    바스푼으로 바닥부터 5초 정도만 가볍게 저어줍니다.

    오래 저으면 얼음이 녹아 맛이 묽어지므로 섞일 정도로만 합니다.

  5. 5

    차가운 토닉워터 총 300ml를 두 잔에 150ml씩 나누어 잔 벽을 따라 천천히 붓습니다.

    거품이 크게 솟으면 잠시 멈췄다가 이어 부어 탄산을 지킵니다.

  6. 6

    마지막에 한 번만 살짝 들어 올리듯 섞고 라임 웨지를 올립니다.

    얼음이 단단하고 기포가 살아 있을 때 바로 제공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단맛이 부담되면 시럽은 생략합니다.
오이 슬라이스 6개는 잔 안쪽에 붙여 소주와 토닉워터를 붓는 동안 향이 천천히 배게 합니다.
오이 대신 로즈메리를 넣으면 허브향이 살아납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