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림

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음료/안주
음료/안주

음료/안주 레시피

128개 레시피

한국의 전통 음료와 술안주를 한 곳에 모았습니다. 식혜, 수정과, 미숫가루 등 달콤한 전통 음료부터 과일 에이드, 스무디 같은 현대식 음료까지 다양합니다. 안주로는 두부김치, 골뱅이무침, 오돌뼈 등 술자리에 빠지지 않는 메뉴를 소개합니다.

좋은 음료는 식사를 마무리하거나 간식으로 즐기기에 좋고, 좋은 안주는 대화와 함께하는 술자리를 더 풍성하게 만듭니다.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음료와 안주 레시피를 정리했습니다.

배도라지차
음료/안주쉬움

배도라지차

배도라지차는 배와 도라지(길경)를 물에 넣고 천천히 끓여 만드는 한국 전통차입니다. 도라지는 껍질을 벗겨 소금물에 주물러 씻으면 특유의 쓴맛이 줄어들며, 이 과정을 2~3회 반복해야 맛이 깔끔해집니다. 배는 씨를 제거하고 큼직하게 잘라 넣는데, 끓이면서 과즙이 국물에 녹아들어 자연스러운 단맛을 형성합니다. 생강과 대추를 함께 넣으면 생강의 알싸한 향이 도라지의 한약 같은 향과 어우러지고, 대추가 국물에 은은한 풍미를 더합니다. 약불에서 30~40분간 천천히 끓여야 재료의 성분이 충분히 우러나며, 조청으로 단맛을 조절합니다. 목이 칼칼하거나 건조한 계절에 따뜻하게 마시면 도라지의 사포닌 성분이 목 넘김을 부드럽게 해줍니다.

🍺 술안주
준비 10조리 252 인분
백년초에이드
음료/안주쉬움

백년초에이드

백년초에이드는 백년초(천년초) 열매로 만든 청에 레몬즙과 자몽즙을 섞어 탄산수로 채운 과일 에이드입니다. 백년초청은 선인장 열매 특유의 진한 자주빛을 띠며, 베리류와 비슷하면서도 더 토속적인 단맛과 약간의 점성이 있습니다. 레몬즙의 날카로운 산미와 자몽즙의 쌉쌀한 산미가 백년초의 단맛을 잡아주어 달지 않으면서도 과일향이 풍부한 균형이 만들어집니다. 소금 한 꼬집을 넣으면 과일의 산미가 더 또렷하게 올라오는데, 이는 짠맛이 아닌 풍미 증폭제 역할입니다. 탄산수는 얼음과 시럽을 먼저 섞은 뒤 마지막에 넣고 살살 저어야 기포가 유지됩니다. 애플민트 잎을 올리면 허브 향이 한 모금마다 코끝에 닿아 청량감을 높입니다. 백년초 특유의 색감이 강렬하여 투명한 잔에 담으면 시각적으로도 눈길을 끕니다.

🍺 술안주 초스피드
준비 10조리 52 인분
백세주
음료/안주보통

백세주

백세주는 찹쌀로 빚은 발효주에 인삼, 대추, 생강 등 약재를 침출하여 향을 입힌 한국 전통 허브 약주입니다. 찹쌀을 누룩으로 발효시킨 기본 술에 수삼을 넣으면 인삼 특유의 쓴맛과 흙 향이 발효 과정의 단맛과 섞이면서 복합적인 풍미가 형성됩니다. 대추는 국물에 은은한 과일 향과 붉은 기운을 더하고, 생강은 알싸한 뒷맛으로 술의 감미로운 면을 잡아줍니다. 발효가 어느 정도 진행된 뒤에 꿀을 넣어야 효모가 꿀의 당을 모두 소비하지 않으므로 단맛이 남습니다. 알코올 도수는 약 12~13도로 와인과 비슷한 수준이며, 일반 막걸리보다 맑고 황금빛을 띱니다. 약재의 향이 은근하게 깔려 있어 한 모금 마실 때마다 단맛, 쓴맛, 알싸함이 순차적으로 느껴집니다. 차갑게 마시면 약재 향이 가라앉고 상쾌한 느낌이 강해지며, 미지근하게 마시면 인삼과 대추 향이 더 또렷해집니다.

🍺 술안주
준비 20조리 204 인분
바지락 술찜
음료/안주쉬움

바지락 술찜

바지락술찜은 해감한 바지락을 소주, 마늘, 버터와 함께 냄비에 넣고 뚜껑을 덮어 짧게 쪄내는 술안주입니다. 소주의 알코올이 증발하면서 조개를 빠르게 익히고 비린내를 동시에 제거하며, 소주 특유의 곡물향이 국물에 은은하게 남습니다. 버터는 조개가 입을 벌린 뒤 넣어야 조개 즙과 자연스럽게 유화되면서 진한 소스가 형성되며, 처음부터 넣으면 버터만 분리되어 기름이 뜹니다. 편 썬 마늘을 넉넉히 넣으면 증기에 익으면서 매운맛은 빠지고 고소한 향만 남아 소스의 풍미를 높입니다. 청양고추를 어슷 썰어 넣으면 짭짤한 소스에 알싸한 매운 포인트가 더해집니다. 대파를 마지막에 올려 향을 살립니다. 소주 대신 화이트 와인을 사용하면 산미가 추가되어 또 다른 풍미가 나지만, 소주의 깔끔한 곡물향이 바지락과 더 한국적인 조합을 이룹니다. 남은 국물에 소면을 삶아 넣으면 훌륭한 마무리 요리가 됩니다.

🍺 술안주
준비 20조리 102 인분
밤라떼
음료/안주보통

밤라떼

밤 라떼는 삶은 밤을 곱게 갈아 우유와 합친 가을 음료입니다. 삶은 밤을 물과 함께 블렌더에 곱게 간 뒤 우유를 넣고 약불에서 데워 만듭니다. 메이플 시럽이 밤의 담백한 단맛에 캐러멜 풍미를 얹어주고, 시나몬 가루가 따뜻한 향을 더합니다. 바닐라 익스트랙트가 전체적인 향의 깊이를 잡아줍니다. 밤을 곱게 갈수록 입안에서 부드럽고, 약간의 알갱이를 남기면 식감의 재미가 있습니다. 카페에서 인기 있는 시즌 음료를 집에서 재현할 수 있으며, 20분이면 완성됩니다.

🍺 술안주
준비 10조리 202 인분
바나나우유
음료/안주쉬움

바나나우유

바나나 우유는 한국에서 오랜 인기를 가진 음료를 집에서 재현한 레시피입니다. 바나나와 우유를 블렌더에 넣고 연유와 꿀을 소량 추가해 단맛을 맞춥니다. 바닐라 익스트랙트가 바나나의 과일 향과 우유의 고소함을 연결해 줍니다. 얼음을 함께 갈면 차갑고 걸쭉한 스무디 형태가 되고, 얼음 없이 만들면 묽은 밀크셰이크에 가깝습니다. 시판 바나나 우유와 달리 인공 향료나 색소 없이 자연스러운 맛을 냅니다. 만드는 데 5분이 채 걸리지 않아 간식이나 아침 대용으로 간편합니다.

🍺 술안주🧒 아이간식
준비 82 인분
바나나 미숫가루 스무디
음료/안주쉬움

바나나 미숫가루 스무디

바나나 미숫가루 스무디는 한국 전통 곡물 가루인 미숫가루에 바나나를 더해 만드는 고소한 음료입니다. 미숫가루는 볶은 보리, 찹쌀, 콩 등 여러 곡물을 혼합한 가루로, 물이나 우유에 타면 구수한 맛이 납니다. 바나나가 자연스러운 단맛과 걸쭉한 질감을 더하고, 땅콩버터가 고소함을 한층 강화합니다. 꿀로 단맛을 보완하고 얼음과 함께 블렌더에 갈면 차가운 스무디가 완성됩니다. 곡물의 식이섬유와 바나나의 칼륨이 한 잔에 담겨 아침 식사 대용으로 적합합니다. 미숫가루 양을 늘리면 더 진하고 걸쭉한 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 술안주 초스피드
준비 52 인분
번데기볶음
음료/안주쉬움

번데기볶음

번데기볶음은 통조림 번데기를 체에 밭쳐 국물을 빼고 마늘, 간장, 고춧가루와 함께 중불에서 볶아내는 한국식 술안주입니다. 팬에서 수분이 날아가면서 번데기 표면이 살짝 바삭해지고, 간장이 코팅되어 짭조름한 윤기가 돕니다. 청양고추와 대파를 마지막에 넣어 매운맛과 파향이 번데기 특유의 구수한 풍미 위에 겹쳐지며, 통조림 특유의 냄새가 신경 쓰일 경우 청주를 한 큰술 넣어 볶으면 잡내가 줄어듭니다.

🍺 술안주
준비 10조리 122 인분
번데기탕
음료/안주보통

번데기탕

번데기탕은 통조림 번데기를 국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로 간한 국물에 넣고 끓여내는 포장마차식 국물 안주입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고 8분간 끓이면 고춧가루의 칼칼한 매운맛이 국물에 배어들고, 번데기에서 우러나는 구수한 감칠맛이 국물 전체를 채웁니다. 통조림 국물을 일부 활용하면 감칠맛이 한층 진해지며, 뜨겁게 내야 국물의 향이 제대로 살아납니다.

🍺 술안주
준비 8조리 152 인분
버섯 버터구이 안주
음료/안주쉬움

버섯 버터구이 안주

버섯 버터구이 안주는 새송이버섯과 양송이버섯을 두툼하게 썰어 버터에 센 불로 노릇하게 구운 뒤, 간장 한 큰술을 둘러 코팅하는 방식으로 완성합니다. 버터가 녹으면서 마늘 향과 섞여 고소한 향이 올라오고, 버섯 표면이 캐러멜화되면서 감칠맛이 집중됩니다. 간장은 불을 끄기 직전에 넣어야 향이 깔끔하며, 후추와 송송 썬 쪽파를 뿌려 마무리하면 별도의 소스 없이도 풍미가 충분합니다.

🍺 술안주 초스피드
준비 10조리 102 인분
벚꽃밀크티
음료/안주쉬움

벚꽃밀크티

벚꽃밀크티는 소금에 절인 벚꽃을 찬물에 5분간 담가 짠기를 빼고, 홍차잎을 3분 우린 차에 우유와 설탕을 넣어 약불에서 천천히 데워 만듭니다. 생크림과 바닐라빈 페이스트를 섞으면 차의 떫은맛이 부드러워지고, 벚꽃에서 남은 미세한 짠맛이 달콤한 밀크티 뒤에 입체적인 뉘앙스를 더합니다. 컵에 담은 뒤 벚꽃절임 몇 장을 띄우면 꽃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며, 아이스로 즐길 때는 홍차 농도를 10% 더 진하게 우려야 얼음이 녹아도 맛이 유지됩니다.

🍺 술안주
준비 10조리 154 인분
복분자 에이드
음료/안주쉬움

복분자 에이드

복분자 에이드는 복분자 원액에 라임즙과 꿀을 먼저 섞어 새콤달콤한 베이스를 만든 뒤, 얼음과 냉동 베리를 담은 컵에 부어 탄산수로 채우는 방식으로 완성합니다. 복분자 원액의 짙은 보라색이 탄산수와 만나 선명한 그라데이션을 만들고, 라임즙이 베리 향을 더 날카롭게 잡아줍니다. 원액이 진하면 탄산수를 더 넣어 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냉동 베리가 녹으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풍미가 변화합니다.

🍺 술안주 초스피드
준비 52 인분
복분자주
음료/안주어려움

복분자주

복분자주는 신선한 복분자 1.2kg을 설탕과 층층이 담아 소주에 침출시킨 뒤 최소 30일간 서늘한 곳에서 숙성하는 한국 전통 과실주입니다. 레몬 껍질과 계피 스틱을 함께 넣어 베리의 진한 과향에 시트러스의 상쾌함과 따뜻한 향신료 향이 겹쳐집니다. 일주일에 한 번 병을 가볍게 흔들어 설탕을 완전히 녹이고, 체와 거즈로 과육을 걸러낸 뒤 추가 숙성하면 산미가 부드러워지고 향이 깊어집니다.

🍺 술안주🎉 손님초대
준비 20조리 1010 인분
보리새싹레몬에이드
음료/안주쉬움

보리새싹레몬에이드

보리새싹레몬에이드는 보리새싹가루를 사과즙에 먼저 풀어 뭉침 없이 곱게 녹인 뒤, 레몬즙과 올리고당으로 새콤달콤한 베이스를 만들어 탄산수로 완성하는 음료입니다. 보리새싹의 풋풋한 곡물 향과 사과의 은은한 단맛이 기초가 되고, 레몬이 산뜻한 산미로 전체를 정리합니다. 탄산수는 맨 마지막에 천천히 부어야 청량감이 오래 유지되며, 섞은 뒤 5분 이내에 마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술안주 초스피드
준비 92 인분
보리차
음료/안주쉬움

보리차

보리차는 볶은 보리를 끓는 물에 넣고 옥수수수염, 대추와 함께 중약불에서 15분간 끓인 뒤 불을 끄고 5분 더 우려내는 한국 가정의 기본 음료입니다. 볶은 보리에서 구수한 곡물 향이 주를 이루고, 옥수수수염이 부드러운 단맛을, 반으로 가른 대추가 은은한 과실 풍미를 보탭니다. 소금 한 꼬집을 넣으면 맛이 정리되며, 따뜻하게 마시거나 식혀서 얼음을 넣어 냉보리차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 술안주
준비 5조리 204 인분
참외 스무디
음료/안주쉬움

참외 스무디

참외 스무디는 껍질과 씨를 제거한 참외 과육을 플레인 요거트, 우유와 함께 블렌더에 넣고 꿀, 레몬즙, 소금 한 꼬집을 더해 갈아내는 여름 음료입니다. 참외의 맑고 산뜻한 단맛이 요거트의 산미와 만나 깔끔한 맛을 내고, 레몬즙이 끝맛을 가볍게 정리합니다. 얼음은 마지막에 넣어 30초 더 갈아야 물맛이 나지 않으며, 참외가 충분히 달면 꿀을 절반으로 줄여도 균형이 좋습니다.

🍺 술안주 초스피드
준비 102 인분
청귤 에이드
음료/안주쉬움

청귤 에이드

청귤 에이드는 청귤청(청귤을 설탕에 절여 만든 시럽)을 레몬즙, 소금 한 꼬집과 함께 섞어 산미를 정리한 뒤 탄산수를 천천히 부어 완성하는 카페 스타일 음료입니다. 제주산 청귤 특유의 강한 감귤 향과 날카로운 산미가 특징이며, 소금이 과도한 신맛을 잡아 마시기 편하게 만듭니다. 탄산수는 반드시 마지막에 부어야 기포가 오래 유지되고, 민트잎을 손으로 가볍게 비벼 올리면 청량감이 한층 살아납니다.

🍺 술안주 초스피드
준비 62 인분
칡차
음료/안주쉬움

칡차

칡차는 건조한 칡 뿌리를 찬물에 불려 먼지를 제거한 뒤, 생강, 대추, 계피 스틱과 함께 약불에서 25분 이상 천천히 달여 만드는 한국 전통차입니다. 칡에서 우러나는 흙내음 섞인 구수한 향이 주를 이루고, 생강의 알싸한 매운맛과 계피의 따뜻한 향, 대추의 은은한 단맛이 겹겹이 쌓입니다. 꿀은 불을 끈 뒤 뜨거운 찻물에 넣어야 향이 보존되며, 오래 달일수록 칡의 풍미가 진해집니다.

🍺 술안주
준비 10조리 352 인분
콘치즈
음료/안주쉬움

콘치즈

콘치즈는 물기를 뺀 옥수수 통조림에 마요네즈, 설탕, 후추를 섞어 잘게 다진 양파와 버터에 볶은 뒤,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올려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녹여내는 한국 술집 대표 안주입니다. 옥수수의 달콤함과 마요네즈의 고소함이 치즈가 녹으면서 하나로 합쳐지고, 설탕 한 작은술이 단맛을 한 단계 끌어올립니다. 오븐이 있으면 220도에서 5분간 구우면 치즈 표면에 갈색 크러스트가 생겨 식감과 향이 더 깊어집니다.

🍺 술안주 초스피드
준비 5조리 82 인분
대추밤셰이크
음료/안주보통

대추밤셰이크

대추밤셰이크는 씨를 제거한 건대추를 따뜻한 우유에 10분간 불리고, 삶은 밤과 함께 요거트, 꿀, 시나몬가루를 넣어 블렌더로 곱게 갈아내는 영양 셰이크입니다. 밤의 포슬포슬한 전분질이 걸쭉한 바디감을 만들고, 대추의 진한 과실 단맛이 꿀과 어우러져 설탕 없이도 충분히 달콤합니다. 체에 한 번 걸러내면 대추 껍질의 거친 식감이 사라져 목 넘김이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 술안주
준비 15조리 122 인분
대추차
음료/안주보통

대추차

대추차는 씨를 뺀 건대추와 편으로 썬 생강을 물에 넣고 중불에서 30분간 푹 끓인 뒤, 대추를 건져 체에 문질러 과육만 다시 국물에 풀어내는 방식으로 농도를 잡는 한국 전통차입니다. 대추 과육이 국물에 녹아들면서 진하고 자연스러운 단맛이 형성되고, 생강이 뒤에서 은근한 알싸함으로 단조로움을 깹니다. 꿀은 불을 끈 뒤에 넣어야 향이 살아나며, 잣을 몇 알 띄우면 고소한 유지 향이 차의 여운을 길게 늘려줍니다.

🍺 술안주
준비 10조리 354 인분
닭똥집 소금구이
음료/안주쉬움

닭똥집 소금구이

닭똥집 소금구이는 은막을 제거한 닭똥집에 소금과 후추로 10분간 밑간한 뒤, 마늘을 볶아 향을 낸 팬에서 센 불로 6~7분간 노릇하게 굽는 술안주입니다. 센 불에서 빠르게 구워야 표면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이 살아나며, 팬에 너무 많이 넣으면 수분이 빠지면서 물러지므로 한 겹으로 펼쳐 구워야 합니다. 마지막에 대파를 넣어 1분 더 볶고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기름기가 정리되면서 상쾌한 마무리가 됩니다.

🍺 술안주
준비 15조리 122 인분
달고나 커피
음료/안주쉬움

달고나 커피

달고나 커피는 인스턴트커피, 설탕, 뜨거운 물을 동일 비율로 섞어 핸드믹서로 3~5분간 휘핑해 단단한 크림을 만든 뒤, 얼음을 넣은 차가운 우유 위에 올리는 음료입니다. 커피 크림층은 짙은 갈색의 쌉쓸한 맛을 머금고 있고, 아래 우유층은 차갑고 담백해서 섞는 정도에 따라 맛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코코아가루를 위에 살짝 뿌리면 초콜릿 뉘앙스가 더해지며, 설탕 양을 조금 늘리면 휘핑이 더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 술안주🧒 아이간식
준비 82 인분
달고나 밀크
음료/안주보통

달고나 밀크

달고나 밀크는 설탕을 약불에서 호박색이 될 때까지 녹인 뒤 베이킹소다를 넣어 부풀린 달고나를 잘게 부수고, 차가운 우유에 녹여 마시는 추억의 음료입니다. 설탕이 캐러멜화되면서 생기는 깊은 탄향과 버터스카치 비슷한 단맛이 우유의 담백함 위에 퍼지며, 바닐라 익스트랙과 소금 한 꼬집이 풍미를 한 단계 끌어올립니다. 달고나 조각 일부를 녹이지 않고 토핑으로 올려두면 바삭한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 술안주🧒 아이간식
준비 6조리 42 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