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알콜 모히토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8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논알콜 모히토는 라임 웨지와 민트 잎을 잔 안에서 가볍게 으깨 향을 낸 뒤 설탕시럽과 탄산수로 채우는 무알콜 칵테일입니다.
설명 더 보기
민트를 세게 찧으면 줄기의 쓴맛이 배어 나오기 때문에 살짝만 눌러 잎의 정유만 방출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라임 한 개는 웨지로 잘라 으깨고 나머지 한 개는 즙만 짜서 넣어, 과육의 씹히는 식감과 즙의 산미를 동시에 확보합니다. 소금 한 꼬집이 라임의 신맛을 끌어올려 단순히 라임을 더 넣은 것보다 훨씬 생동감 있는 맛을 만들어냅니다. 탄산수의 기포가 민트 향을 잔 위로 밀어 올려 첫 한 모금부터 청량한 향이 코에 닿습니다. 얼음은 잘게 부순 것보다 덩어리 얼음이 녹는 속도가 느려 음료의 농도를 더 오래 유지합니다. 민트 잎은 손바닥에 올려 한 번 가볍게 손뼉 쳐서 향을 깨운 뒤 잔에 넣으면 무침 과정 없이도 충분한 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라임 2개를 씻어 물기를 닦습니다.
1개는 8등분 웨지로 썰고, 나머지 1개는 즙을 짜 씨를 걸러둡니다.
- 2단계
민트잎 16장은 시든 잎을 골라내고 물기를 가볍게 털어냅니다.
손바닥에 한 번 쳐서 향을 깨워둡니다.
- 3간 맞춤
두 잔에 라임 웨지와 민트잎을 나누어 넣고 설탕시럽 50ml를 붓습니다.
소금 0.1작은술도 고르게 나눕니다.
- 4단계
머들러로 라임을 6-8번만 가볍게 누릅니다.
민트 줄기가 찢어질 정도로 찧지 말고 잎 향만 나오게 합니다.
- 5단계
짜둔 라임즙을 두 잔에 나누어 붓고 덩어리 얼음 1.5컵을 채웁니다.
얼음이 위까지 올라와야 농도가 오래 갑니다.
- 6단계
탄산수 400ml를 잔 벽을 타고 천천히 붓습니다.
바 스푼으로 아래에서 위로 한두 번만 섞고, 기포가 살아 있을 때 제공합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민트를 살짝만 눌러 줄기 쓴맛 없이 잎 정유만 방출
- 완성과 마무리
- 얼음이 위까지 올라와야 농도가 오래 갑니다.
대체 재료에 따른 차이
재료를 바꿀 때 달라지는 맛, 식감, 영양 또는 조리 조건입니다.
- 설탕시럽 대신 꿀을 쓰면 향이 더 묵직해져요.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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