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소맥은 소주와 라거 맥주를 섞어 마시는 한국의 대표적인 혼합 주류로, 소주의 도수와 맥주의 청량한 탄산감이 한 잔에서 만납니다.
설명 더 보기
기본 비율은 소주 1에 맥주 3이 무난하며, 잔과 술 모두 충분히 차갑게 준비해야 맛이 깔끔해집니다. 긴 잔에 얼음을 먼저 넣고 레몬즙을 부은 뒤 소주를 넣고, 맥주를 잔 벽을 타고 천천히 따르면 탄산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두 술이 자연스럽게 섞입니다. 기호에 따라 탄산수를 소량 더하면 도수를 낮추면서 청량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레몬 슬라이스를 올리면 시트러스 향이 한 모금마다 코끝에 닿아 산뜻함이 배가됩니다. 한국 술자리 특유의 '폭탄주 문화'에서 출발했지만 지금은 비율과 재료를 조금씩 달리한 다양한 변형이 존재합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단계
소주 120ml와 라거 맥주 360ml, 탄산수 60ml를 최소 3시간 냉장합니다.
잔도 함께 차게 두면 맛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 2단계
긴 잔에 얼음 8조각을 먼저 넣고 잔 벽이 서리 낀 듯 차가워질 때까지 20초 정도 둡니다.
녹은 물이 많으면 버립니다.
- 3단계
레몬즙 1큰술을 얼음 위에 고르게 붓고 소주 120ml를 넣습니다.
향이 너무 강해지지 않게 젓지 말고 그대로 둡니다.
- 4단계
라거 맥주 360ml를 잔 벽을 타고 천천히 따릅니다.
거품이 손가락 한 마디 이상 올라오면 잠시 멈췄다가 이어서 따릅니다.
- 5단계
도수를 낮추고 싶으면 탄산수 60ml를 마지막에 넣습니다.
긴 스푼으로 바닥에서 위로 한 번만 들어 올리듯 섞습니다.
- 6단계
레몬 슬라이스 2조각을 띄우거나 잔 테두리에 걸칩니다.
거품이 촘촘하고 잔이 차가울 때 바로 차게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소주 1:맥주 3의 기본 비율로 알코올·탄산감이 균형
- 완성과 마무리
- 거품이 촘촘하고 잔이 차가울 때 바로 차게 냅니다.
- 실패 방지
- 소맥은 소주와 라거 맥주를 섞어 마시는 한국의 대표적인 혼합 주류로, 소주의 도수와 맥주의 청량한 탄산감이 한 잔에서 만납니다.
- 보관과 재가열
- 소주 120ml와 라거 맥주 360ml, 탄산수 60ml를 최소 3시간 냉장합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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