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지 꼬치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5
요리 소개
소시지꼬치는 비엔나 소시지에 촘촘히 칼집을 넣고 나무 꼬치에 2~3개씩 꽂아 팬에서 굴려가며 노릇하게 구워내는 한국식 분식입니다.
설명 더 보기
칼집을 넣어야 소시지가 구워지면서 벌어져 열이 안까지 고르게 전달되고, 가장자리가 살짝 캐러멜화되어 바삭한 식감과 구수한 향이 생깁니다.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중불에서 굴리면서 전면이 고르게 황금빛이 될 때까지 구워야 겉은 바삭하고 속은 탱탱한 식감이 납니다. 케첩의 달큰한 토마토 맛과 머스터드의 톡 쏘는 매운맛이 소시지의 짭짤한 맛을 살려주는 기본 소스 조합입니다. 소시지 사이사이에 떡을 꽂으면 소떡소떡 스타일로 변형할 수 있어 활용 범위가 넓습니다. 어린이 간식이나 도시락 반찬으로도 잘 맞고, 포장마차 분위기를 살려 즐기고 싶을 때 찾게 되는 메뉴입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비엔나 소시지 200g은 물기를 닦고 한쪽 면에 촘촘히 칼집을 넣어요.
너무 깊게 자르면 꼬치에서 갈라지니 반 정도만 넣어요.
- 2가열
나무 꼬치 6개에 소시지를 2~3개씩 꽂아요.
칼집 낸 면이 바깥으로 보이게 맞추면 굽는 동안 모양이 고르게 벌어져요.
- 3마무리
팬에 식용유 1큰술을 얇게 두르고 중불로 1분 정도 예열해요.
기름이 물결처럼 움직이면 꼬치를 겹치지 않게 올려요.
- 4불 조절
중불을 유지하며 4~6분 동안 꼬치를 자주 굴려 구워요.
칼집이 벌어지고 가장자리가 노릇해지면 타기 전에 면을 바꿔요.
- 5단계
전체가 황금빛이고 겉이 살짝 바삭해지면 불을 꺼요.
속이 탱탱하게 데워졌는지 확인하고 기름이 많으면 잠시 세워 빼요.
- 6마무리
접시에 담고 케첩 2큰술과 머스터드 1큰술을 곁들여 내요.
도시락에 넣을 때는 한김 식혀 눅눅해지지 않게 담아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소시지에 칼집 넣어 꽂으면 익으면서 나비 모양으로 벌어짐
- 완성과 마무리
- 전체가 황금빛이고 겉이 살짝 바삭해지면 불을 꺼요.
- 실패 방지
- 너무 깊게 자르면 꼬치에서 갈라지니 반 정도만 넣어요.
- 보관과 재가열
- 속이 탱탱하게 데워졌는지 확인하고 기름이 많으면 잠시 세워 빼요.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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