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장 치킨 시금치 오레키에테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쌈장을 기름에 볶지 않고 우유에 풀어 소스를 만들기 때문에 장의 구수한 맛은 살고 텁텁함은 덜합니다.
설명 더 보기
노릇하게 구운 닭다리살의 기름과 양파, 마늘이 단맛을 받쳐 줍니다. 귀 모양으로 오목한 오레키에테 안쪽에 소스가 고여 한 입마다 양념이 따라옵니다. 시금치는 마지막 1~2분에만 섞어 초록색을 지키고, 파르메산은 가열을 멈춘 다음 녹입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닭다리살 220g을 한입 크기(2~3cm)로 자르고, 양파 반 개와 마늘 3쪽을 잘게 다집니다.
- 2
끓는 소금물에 오레키에테 180g을 넣어 포장 시간보다 1분 덜 삶아 면수 반 컵을 남겨 둡니다.
- 3
팬에 올리브오일 1큰술을 두르고 닭다리살을 중강불에서 4~5분, 겉면이 황금빛이 날 때까지 굽듯 익힙니다.
- 4
양파와 마늘을 넣어 2분 볶다가 쌈장 1.5큰술과 우유 120ml를 넣고 약불에서 잘 풀어 소스를 만듭니다.
- 5
삶은 오레키에테, 시금치 80g, 면수를 넣고 1~2분 섞어 소스가 오목한 면 안쪽까지 배게 합니다.
- 6
불을 끄고 파르메산 25g을 갈아 넣고 후추 0.5tsp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쌈장을 먼저 볶지 말고 우유와 함께 풀면 텁텁함이 줄어듭니다.
시금치는 마지막에 넣어야 색과 식감이 살아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