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다레후 참깨초무침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스다레후 참깨초무침은 소금이 묻은 말린 스다레후를 밤새 물에 담가 불리고 충분히 탈염한 뒤 1cm 폭으로 썰어, 반쯤 간 볶은 참깨와 식초, 설탕, 간장을 섞은 양념에 무치는 이바라키현 유키시 음식입니다.
설명 더 보기
스다레후는 밀가루에서 뽑은 글루텐에 다시 밀가루를 넣어 반죽하고 얇게 편 뒤 소금을 뿌려 삶아 대나무 발 위에서 햇볕에 말립니다. 유키성 주변 절과 성하 마을의 정진요리에서 사용됐고, 에도시대 후기부터 귀한 저장 식재료로 혼례, 장례, 명절, 오본처럼 가족이 모이는 날에 먹었습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간 맞춤
말린 스다레후를 큰 그릇의 넉넉한 찬물에 밤새 담급니다.
중간에 물을 두세 번 갈아 짠맛을 빼고, 다음 날 한 조각을 맛봐 소금기가 강하면 흐르는 물에 더 헹굽니다. 양손으로 눌러 물기를 빼고 1cm 폭으로 썹니다.
- 2불 조절
마른 팬에 흰참깨를 넣어 약불에서 3분에서 4분, 팬을 계속 흔들며 볶습니다.
고소한 향이 나고 몇 알이 튀면 절구에 옮겨 알갱이 절반가량만 으깹니다. 식초, 설탕, 간장을 넣어 설탕이 녹도록 더 갈아 참깨초 양념을 만듭니다.
- 3마무리
스다레후의 물기를 한 번 더 눌러 뺀 뒤 참깨초 양념에 넣어 모든 면에 고루 묻게 무칩니다.
네 접시에 나누어 담고 초생강을 조금씩 올려 바로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소금이 묻은 말린 스다레후를 밤새 불리며 물을 갈아 충분히 탈염합니다.
- 완성과 마무리
- 스다레후의 물기를 한 번 더 눌러 뺀 뒤 참깨초 양념에 넣어 모든 면에 고루 묻게 무칩니다.
- 실패 방지
- 양념 전 맛을 봐야 완성 음식이 지나치게 짜지 않습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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