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타라 (여름채소 절임 다짐)

야타라 (여름채소 절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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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시간
20분
난이도
쉬움
분량
4 인분
재료
7

요리 소개

오이, 둥근 가지, 묘가, 풋고추, 된장에 절인 무를 쌀알만큼 잘게 다져 한데 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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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현 북부의 여름 반찬으로, 따뜻한 밥에 뿌리면 여름 채소 후리카케처럼 먹히고, 소면이나 차가운 두부에도 곁들입니다. 무엇이든 마구 넣고 몹시 잘게 썬다는 말에서 이름이 왔다는 설이 있습니다. 생채소의 물기를 힘껏 짜 두면 된장절임의 짠맛이 묽어지지 않고 씹는 맛도 아삭합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4단계
  1. 1

    찬물 500ml에 소금을 풉니다.

    둥근 가지를 쌀알보다 조금 큰 크기로 곱게 다져 즉시 소금물에 5분 담가 떫은맛과 변색을 줄입니다.

  2. 2

    오이, 묘가, 풋고추도 같은 크기로 곱게 다집니다.

    매운 고추를 손질할 때 장갑을 끼고 씨와 속막은 원하는 매운 정도에 맞춰 덜어 냅니다.

  3. 3

    가지를 체에 밭쳐 물을 버리고 오이, 묘가, 풋고추와 합칩니다.

    깨끗한 면포에 싸서 힘주어 비틀어 채소에서 나온 물을 최대한 짭니다.

  4. 4

    무 된장절임을 같은 크기로 다져 짠 채소와 고루 섞습니다.

    다시 생긴 물기를 한 번 더 짜고 네 그릇에 나눠 따뜻한 밥, 소면 또는 차가운 두부에 바로 곁들입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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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未来へつなごう ばあちゃんの味 かあちゃんの味」(飯山市食の風土記編集委員会)、「ひ孫に伝える100年レシピ ひらがな料理」(信州ひらがな料理普及隊) · 확인일: 2026-08-11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모든 재료 크기를 비슷하게 맞춰야 된장절임의 짠맛과 고추의 매운맛이 한곳에 몰리지 않습니다. 칼날을 끌지 말고 위아래로 잘라 아삭함을 살립니다.
생채소를 잘게 다진 음식이라 오래 두면 빠르게 물러집니다. 만든 즉시 먹고, 남으면 2시간 안에 냉장해 당일 안에 먹습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