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타라 (여름채소 절임 다짐)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야타라는 오이, 둥근 가지, 묘가, 풋고추와 된장에 절인 무를 쌀알처럼 잘게 다져 섞는 나가노현 북부의 여름 반찬입니다.
설명 더 보기
둥근 가지는 소금물에 담가 떫은맛을 빼고, 생채소는 수분을 세게 짠 뒤 된장절임 무와 합쳐 물기 없이 아삭하게 만듭니다. 밥 위에 뿌리는 여름 채소 후리카케와 비슷하며, 소면이나 차가운 두부에도 곁들입니다. 현지 재래 풋고추인 보탄코쇼를 쓰면 꽃봉오리 같은 과육의 선명한 매운맛이 더해집니다. 무엇이든 많이 넣고 몹시 잘게 썬다는 말에서 이름이 왔다는 설이 있으며, 맛은 제철 채소와 신슈 된장절임, 일정한 칼질에 달려 있습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간 맞춤
찬물 500ml에 소금을 풉니다.
둥근 가지를 쌀알보다 조금 큰 크기로 곱게 다져 즉시 소금물에 5분 담가 떫은맛과 변색을 줄입니다.
- 2준비
오이, 묘가, 풋고추도 같은 크기로 곱게 다집니다.
매운 고추를 손질할 때 장갑을 끼고 씨와 속막은 원하는 매운 정도에 맞춰 덜어 냅니다.
- 3단계
가지를 체에 밭쳐 물을 버리고 오이, 묘가, 풋고추와 합칩니다.
깨끗한 면포에 싸서 힘주어 비틀어 채소에서 나온 물을 최대한 짭니다.
- 4단계
무 된장절임을 같은 크기로 다져 짠 채소와 고루 섞습니다.
다시 생긴 물기를 한 번 더 짜고 네 그릇에 나눠 따뜻한 밥, 소면 또는 차가운 두부에 바로 곁들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둥근 가지를 쌀알 크기로 다져 소금물에 5분 담급니다.
- 완성과 마무리
- 무 된장절임을 같은 크기로 다져 짠 채소와 고루 섞습니다.
- 보관과 재가열
- 만든 즉시 먹고, 남으면 2시간 안에 냉장해 당일 안에 먹습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이 레시피
20분, 7 개 재료
같은 카테고리 중앙값
22분, 7 개 재료
261개 레시피 기준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