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음 쉬움
톳들깨새우볶음
톳은 오래 볶으면 질겨지기 때문에, 새우를 70%쯤 먼저 익힌 뒤 넣어 2분 안에 섞고 끝냅니다. 들깨가루는 불을 약하게 줄인 뒤 뿌려야 뭉치지 않고 톳 표면에 고소하게 붙습니다.
🏠 일상
준비 15분 조리 10분 2 인분
톳은 오래 볶으면 질겨지기 때문에, 새우를 70%쯤 먼저 익힌 뒤 넣어 2분 안에 섞고 끝냅니다. 들깨가루는 불을 약하게 줄인 뒤 뿌려야 뭉치지 않고 톳 표면에 고소하게 붙습니다.
우거지는 말린 배추 겉잎이라 두꺼운 줄기가 질기기 쉬워,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쉽게 들어갈 만큼 삶아 씁니다. 된장을 푼 멸치 다시마 육수에 졸이고, 들기름과 들깨가루로 고소함을 더합니다.
양배추를 1cm 폭으로 썰어 센 불에 짧게 볶으면, 잎은 숨이 조금 죽어도 중심은 아삭하고 단맛이 올라옵니다. 참기름으로 볶기 시작해 불을 끈 뒤 들기름과 반쯤 부순 통깨를 더하는 구성이라 고소한 향이 두 겹으로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