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히 크리오요 (페루식 고추 소스)

아히 크리오요 (페루식 고추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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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시간
90분
난이도
쉬움
분량
6 인분
재료
9

요리 소개

같은 이름의 에콰도르식 생고추 소스와 달리, 페루식은 아히아마리요를 양파와 마늘과 함께 볶아 부드럽게 만든 뒤 곱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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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가 충분히 익어야 블렌더에서 질긴 껍질 조각이 덜 남습니다. 물은 칼날이 돌지 않을 때만 조금씩 더해 숟가락으로 얹을 만한 농도를 지킵니다. 고수는 함께 갈지 않고 잘게 썰어 마지막에 섞어서 소스 사이로 초록 조각이 보입니다. 아히아마리요를 다른 고추로 바꾸면 노란빛과 매운 정도가 달라집니다. 우유나 마요네즈 없이 식탁에서 음식에 조금씩 더하는 매운 양념입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5단계
  1. 1

    아히아마리요 다섯 개를 씻고 꼭지를 뗍니다.

    길게 갈라 씨와 막을 제거하고 가늘게 썹니다. 적양파와 마늘도 잘게 다집니다.

  2. 2

    팬에 식용유 1큰술을 중불로 달굽니다.

    양파와 마늘을 넣고 저어가며 양파가 투명해지고 마늘이 옅게 색이 날 때까지 볶습니다.

  3. 3

    고추를 넣고 약 5분 더 볶아 부드럽게 익힙니다.

    불에서 내려 열기가 빠지도록 잠시 식힙니다.

  4. 4

    라임 한 개의 즙을 짭니다. 볶은 재료와 라임즙, 소금, 후추를 블렌더에 넣고 매끈하게 갑니다.

    필요할 때만 물 30ml에서 조금씩 넣어 숟가락으로 뜰 수 있는 농도로 맞춥니다.

  5. 5

    고수 잎을 잘게 썰어 소스에 섞습니다.

    뚜껑 있는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1시간 둔 뒤 소스 그릇에 담아 냅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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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아히아마리요를 다른 고추로 바꾸면 맛과 색이 달라집니다. 이 레시피에는 우유나 마요네즈를 넣지 않습니다. 준비한 물은 전부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