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초에이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손바닥선인장 열매로 만든 백년초청이 잔을 짙은 자홍빛으로 물들이고, 베리를 닮았지만 흙내가 살짝 도는 단맛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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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즙과 자몽즙을 넉넉히 섞어 시럽처럼 물리지 않게 하고, 탄산수는 맨 마지막에 잔 벽을 따라 부어 한 번만 젓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유리잔 2개와 탄산수는 차갑게 준비합니다.
잔은 냉동실에 5분 넣어 표면에 성에가 살짝 생기게 합니다.
- 2
믹싱컵에 백년초청 80ml, 레몬즙 25ml, 자몽즙 40ml, 소금 한 꼬집을 넣습니다.
바닥의 시럽이 남지 않게 20초 정도 저어줍니다.
- 3
맛을 보고 단맛이 너무 도드라지면 레몬즙과 자몽즙이 고르게 섞였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소금은 더 넣지 말고 산미가 또렷해진 정도에서 멈춥니다.
- 4
차가운 잔에 얼음 180g을 나누어 담습니다.
백년초 베이스를 두 잔에 고르게 부어 얼음 사이로 진한 자홍빛이 퍼지게 합니다.
- 5
탄산수 400ml를 잔 안쪽 벽을 타고 천천히 나누어 붓습니다.
거품이 크게 솟으면 잠시 멈추고, 숟가락으로 아래에서 위로 한 번만 섞습니다.
- 6
애플민트 6잎은 손바닥으로 가볍게 쳐 향을 냅니다.
음료 위에 올리고 기포가 살아 있을 때 바로 내며, 오래 두면 탄산이 줄어듭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소금 한 꼬집이 과일 산미를 또렷하게 살려줍니다.
탄산수는 마지막에 넣고 세게 젓지 않아야 청량감이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