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귤 에이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6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제주도에서 늦여름에 수확하는 청귤은 완전히 익기 전의 초록색 상태라 일반 감귤보다 신맛이 강하고 향이 뚜렷합니다.
설명 더 보기
껍질째 얇게 썬 청귤에 같은 양의 설탕을 넣고 하루 정도 재우면 껍질 속 정유 성분이 우러나와 복합적인 시트러스 향을 가진 시럽이 만들어집니다. 준비된 시럽에 레몬즙과 소금 한 꼬집을 더하면 청귤이 가진 강렬한 산미가 한결 부드러워져 목 넘김이 편안해집니다. 시원한 탄산수를 부을 때는 탄산이 빠지지 않도록 천천히 붓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에 민트 잎을 살짝 눌러 올리면 청귤의 상큼한 베이스와 어우러져 청량한 느낌이 강조됩니다. 만든 시럽은 냉장고에서 2주에서 3주 정도 보관할 수 있으며, 탄산수 대신 뜨거운 물을 사용해 따뜻한 차로 마셔도 좋습니다. 아주 더운 날에는 시럽을 얼려 갈아 만든 그라니타 형태로 즐기는 방식도 있습니다. 시럽의 당도는 청귤의 산도나 개인의 기호에 맞추어 설탕 양을 조절하여 완성합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잔과 탄산수는 미리 차갑게 준비합니다.
단단한 얼음 2컵을 잔에 가득 채워 빨리 녹지 않게 합니다.
- 2단계
청귤청 6큰술과 레몬즙 1큰술을 얼음 위에 붓습니다.
시럽이 바닥으로 내려가도록 잠시 둡니다.
- 3간 맞춤
소금 0.25작은술을 아주 고르게 뿌립니다.
빨대나 스푼으로 바닥만 살짝 저어 산미를 정리합니다.
- 4단계
탄산수 400ml를 잔 벽이나 얼음에 대고 천천히 붓습니다.
거품이 급히 올라오면 잠시 멈춥니다.
- 5단계
민트잎 6장은 손바닥으로 한두 번 눌러 향만 냅니다.
세게 으깨면 쓴맛이 날 수 있어 주의합니다.
- 6단계
마시기 직전에 바닥의 청을 두세 번만 들어 올리듯 섞습니다.
단맛과 산미를 확인하고 바로 제공합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껍질째 설탕에 재워 정유 성분이 우러난 복합 시트러스 시럽
- 완성과 마무리
- 거품이 급히 올라오면 잠시 멈춥니다.
- 실패 방지
- 세게 으깨면 쓴맛이 날 수 있어 주의합니다.
- 대체 재료
- 만든 시럽은 냉장고에서 2주에서 3주 정도 보관할 수 있으며, 탄산수 대신 뜨거운 물을 사용해 따뜻한 차로 마셔도 좋습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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