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타라즈케 (쌀누룩 단무지)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30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쉬움
- 분량
- 12 인분
- 재료
- 4
요리 소개
아마자케가 하얗게 덮인 굵은 무 조각은 살짝 휘면서도 아삭하고, 완전히 말려 만드는 다쿠앙과 달리 수분을 품은 채 은은한 단맛을 머금습니다.
설명 더 보기
에도 시대 에비스 행사에서 팔던 절임 무에서 비롯했다고 전하며, 지금도 니혼바시의 가을 장터에 벳타라 노점이 섭니다.
재료
아마존 어소시에이트로서 적격 구매를 통해 수익을 얻습니다.
만드는 법
- 1
절임 용기와 누름판을 깨끗이 씻어 완전히 말립니다.
무 1500g은 껍질을 벗겨 가로로 반 자른 뒤 각 토막을 세로로 4등분해 굵고 긴 조각 8개로 만듭니다.
- 2
무 조각 전체에 소금 35g을 손으로 고루 문질러 용기에 빈틈없이 담습니다.
누름판과 무 무게의 약 절반 되는 깨끗한 누름돌을 올리고 뚜껑을 덮어 4°C 이하에서 8시간에서 12시간 냉장 밑절임합니다.
- 3
하룻밤 뒤 고인 절임물을 전부 따라 버립니다.
무를 흐르는 찬물에 아주 짧게 한 번 헹궈 표면의 소금만 제거하고, 깨끗한 행주나 종이타월로 물기를 꼼꼼히 닦습니다.
- 4
새로 씻어 말린 밀폐 용기에 무와 완성된 아마자케 300g을 넣습니다.
건고추 1개는 꼭지와 씨를 제거해 가는 고리로 잘라 넣고, 깨끗한 주걱으로 무의 모든 면에 아마자케를 두껍게 묻힙니다.
- 5
용기를 밀폐해 4°C 이하 냉장고에서 2일에서 3일 숙성합니다.
하루에 한 번 깨끗한 주걱으로 무를 뒤집어 아마자케가 고르게 닿게 하고, 숙성 중에도 실온에 오래 두지 않습니다.
- 6
무가 살짝 휘어지면서도 아삭하고 아마자케의 단맛이 배면 8mm 두께로 썰어 냅니다.
완성 후에도 냉장 보관하고, 곰팡이, 불쾌한 냄새, 비정상적인 끈끈함이 생기면 맛보지 말고 전부 버립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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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ぐるなび · 확인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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