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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닭무국
국/탕보통

닭무국

닭무국은 닭다리살과 무를 함께 끓여 맑고 깊은 감칠맛을 내는 한식 국입니다. 닭다리살을 한입 크기로 잘라 끓는 물에 1분 데쳐 불순물을 제거하면 국물이 훨씬 맑아지며, 양파와 생강을 넣고 20분간 중약불로 끓여 닭 육수의 기본 깊이를 만듭니다. 무는 나박썰기로 얇게 썰어야 10분 안에 투명해지면서 단맛이 국물에 빠르게 스며들고, 두꺼우면 같은 시간에 맛이 덜 우러납니다.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잡고 어슷 썬 대파를 마지막에 넣으면, 닭의 감칠맛과 무의 시원한 단맛이 균형을 이룬 깔끔한 국물이 완성됩니다.

준비 20조리 354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닭다리살은 한입 크기로 자르고 끓는 물에 1분 데쳐 불순물을 제거해요.

  2. 2

    무는 나박썰기, 양파는 굵게 채썰고 대파는 어슷썰기 해요.

  3. 3

    냄비에 물, 닭, 생강, 양파를 넣고 중약불에서 20분 끓여 육수를 만들어요.

  4. 4

    무와 다진 마늘을 넣고 10분 더 끓여 무가 투명해지게 해요.

  5. 5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대파를 넣고 2분 끓여요.

  6. 6

    기름을 걷어내고 뜨겁게 담아내요.

꿀팁

닭을 데치면 국물이 훨씬 맑아져요.
무는 두껍지 않게 썰어야 단시간에 단맛이 잘 나와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290
kcal
단백질
26
g
탄수화물
9
g
지방
16
g

다른 레시피

생강 닭곰탕
국/탕보통

생강 닭곰탕

닭을 푹 고아 맑고 깨끗한 국물을 뽑아낸 뒤 생강 향을 더한 담백한 곰탕입니다. 닭 육수 특유의 가벼운 감칠맛에 생강의 알싸한 향이 겹쳐져, 소고기 곰탕과는 다른 맑고 깔끔한 풍미가 납니다. 양파와 대파를 함께 넣어 국물의 단맛을 끌어올리고, 삶은 닭살을 결대로 찢어 담으면 한 그릇이 든든한 식사가 됩니다. 몸이 으슬으슬할 때나 소화가 불편할 때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보양 국물이며, 후추를 넉넉히 뿌려 먹으면 생강과 어우러져 속이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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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이 닭곰탕
국/탕보통

능이 닭곰탕

능이닭곰탕은 향이 강한 능이버섯과 통닭을 함께 오래 끓여 진하고 깊은 풍미를 내는 보양탕입니다. 닭을 데쳐 잡내를 제거한 뒤 양파, 마늘, 생강과 함께 중불에서 50분간 끓여 맑고 진한 닭 육수를 만듭니다. 닭을 건져 살을 찢고 육수를 체에 걸러 맑게 정리한 뒤, 능이버섯을 넣어 15분간 더 끓이면 버섯의 짙은 향이 닭 육수 전체에 스며듭니다. 능이 특유의 그윽하고 복합적인 향은 일반 버섯과는 차원이 다르며,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약선 요리에 가까운 격조 있는 한 그릇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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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백숙
국/탕보통

닭백숙

닭백숙은 통닭을 마늘, 대추, 대파, 생강과 함께 넉넉한 물에 넣고 중불에서 50분 이상 푹 삶아 맑고 깊은 국물을 내는 보양탕입니다. 삶는 동안 수시로 거품과 기름을 걷어내야 국물이 맑게 유지되며, 이 과정을 생략하면 다음 날 데웠을 때 기름이 뜨고 맛이 탁해집니다. 대추의 은은한 단맛과 통마늘의 부드러운 감칠맛이 닭 육수에 스며들어, 어떤 양념장 없이 소금과 후추만으로도 국물 자체의 맛이 충분합니다. 삶은 닭은 결 반대 방향으로 찢어야 고기 결이 부드럽고, 찢은 살을 다시 국물에 담아 뜨겁게 내면 한 그릇 안에 맑은 국물과 담백한 닭살이 함께 어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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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곰탕
국/탕보통

닭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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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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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안주
준비 20조리 152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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